사랑은 결코 자연스레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부단한 훈련을 통해서 된다. 어려서 사랑받고 자란 사람이 사랑을 한다는 말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보고 행하는 사이에 사랑의 사람이 되는 법이다.새끼 독수리가 병아리 틈에서는 날 수 없었으나 독수리의 비상을 본 후에는 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사랑을 배우는데는 인지적 방법은 거의 효과가 없다. 사랑을 배우려면 감화적 방법과 반복적 방법이 제일 좋다는 것이다.왜 이 시대에 사랑이 매말랐는지, 동양과 서양에 나타난 사랑, 성경에 나타난 다양한 사랑의 모델들을 살핀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를 다룬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이다.인생은 사랑임을 강조한다.
인순이의 처음 CCM라이브 콘서트 모음곡이다.가창력이 돋보이는 인순이식 신앙과 찬양 이해를 가지고 찬양한 찬양집이다.인순이의 노래와 찬양에 대한 열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음반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다른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물론 자기 자신과의 관계 설정도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생활 습관, 나를 들여다보는 생활습관, 세상을 둘러보는 생활습관의 주제로 52개의 주제를 다룬다.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양식을 한번 더 돌아보며 자신의 신앙 전반에 대해서 점검해보게하는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다.
'비블리컬 스토리텔링'을 주장하는 저자의 룻기 강해서이다.본문에 대한 이해,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 교육적이며 철학적인 배경 이해,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심리적 움직임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다.이런 과정을 통해서 독자들이 성경의 인물이 되게 한다.룻기를 '은혜로 사는 사람들'이란 주제하에 '스토리텔링'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있다.
성경 사사기를 새로운 각도로 보게하는 책이다. 소위 비블리컬 스토리텔링이다.성경 속 인물들의 심리적 움직임에 대하여 다방면의 접근을 시도한다.성경의 인물들이 곧 나 자신이 되게 한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한다.저자 자신이 성경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통해서 자신의 신앙고백적 성경 이해의 결실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