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개인중심의 성공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공을 도모해야 할 것을 말한다. 베풀고 나누고 배려하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함께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도모한다.함께하는 능력, 인간관계의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성공의 길이 바로 제시되고 있다.
이소룡 이후의 최고의 배우이다.한차 지난 영화이나 성룡의 젊은 시절을 보는 것만해도 정겹다. 여하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이다. 물론 전형적인 홍콩영화의 틀을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참 은혜롭다. 찬송은 음악성보다 영성이 우선하는데 둘다 갖춘 찬양집이라 여겨진다.
사실 째즈와 찬양은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이해된다. 그런데 막상 들어보니 나름대로의 분위기는 있다.깊이가 있는 것은 아니나 나름대로의 분위기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정말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다.'지프, 텔레비젼 속으로 빠지다'는 TV를 너무 좋아한 지프가 TV속으로 들어가서 다양한 일을 경험하는 내용이다. 지프의 이야기 외에도 10편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우리 아이도 너무 좋아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는 여러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역시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저자의 경력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