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에 연재되었던 닭묵도사의 묵상 2탄이다.원래 2탄인데 원래 내용이 컴퓨터에서 날아가버린 바람에 2.5라 했다. 100개의 북상이 실려 있다. 64만 호산나 회원들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던 내용이다.재미있는 그림과 감동적인 글들이 마음에 든다.
이 묵상집은 성경을 묵상하는데 주안점을 둔 성경묵상집이다.본문은 생명의 삶과 같은 열왕기하서의 말씀이다. 성경 그대로 묵상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묵상집이다.
책 제목처럼 사람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관리자. 영업사원, 외판원등에게는 이런 비결이 있다면 엄청난 파급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저자는 사람을 한눈에 알아보는 방법을 107개로 구성해서 설명한다.외모, 대화, 업무처리능력, 출생지, 취향, 혈액형,간단한 테스트등이다. 조금 지루한 느낌은 있으나 한 누네까진는 아닐지 모르나 사람을 바로 보는 눈을 열어주는 좋은 책이라 여겨진다.
히브리인의 눈으로 본 히브리서 이해이다.저자는 히브리서를 처음 대하던 유대 공동체 사람들의 입장에서히브리서를 읽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다는 이 놀라운 사랑을 확실하게 전하고 있다.확신에 찬 구원자 예수를 그리고 동시에 낙심한 자들에게 진정한 위로를 전해준다.진정한 위로는 오직 예수님으로부터 임한다는 사실을강조한다.
우리가 때를 기다리나 때를 기다리는 것이 힘들다. 사실 보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의 때가 있는 것이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기다림과 신뢰이다.그때 하나님은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하신다.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되 하나님의 때를 인정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소망해야 한다. 하나님의 때를 바라보는 눈을 가진다면 얼마나 좋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