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야든지 고전이 있는바, 본서는 한국인이 저술한 비교종교론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보수적 경향이 강한 한국교회의 정신이 반영된 비교종교론이다. 자세한 연구는 최근의 도서들을 보아야 할 것이다.
24색 색연필은 다양한 색상과 잡기가 용이한 편리함과 색상의 선명함이 자랑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현대 신학사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신학을 바로 이해하도록 하기 위하여 본서를 저술하였다. 쉬라이에르마허로부터 시작하여 판넨베르크에 이르기까지 13명의 현대신학자들의 사상을 요약하고 있다. 더 깊은 이해를 위해서는 다른 서적들을 참고해야 한다.
저자는 인간의 본성과 그 종국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기술한다.성경적 인간론의 중심사상은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것이다.이는 두 가지 측면, 구조적 측면과 기능적 측면을 가지고 있다.인간의 삼중적 관계성과 인간 속의 하나님의 형상 4가지 단계를 진술한다.저자는 철저히 복음주의적이며 개혁주의적 입장에서 신학을 개진한다.본서와 함께 저자의 다른 조직신학 저술인 종말론과 구원론을 함께 보면 더욱 좋다. 특히 종말론은 저자의 저술중 가히 으뜸이라 할 수 있다.
루이스 벌코프의 신학개론은 그의 조직신학으로 요약한 것이다. 조직신학의 7대 분야를 한권에 요약하여 내용을 이해하게 한다.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