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용어부터 난해하게 느껴진다.저자는 철학을 쉽게 이해하도록 용어부터 내용도 쉽게 설명 하고 있다.어려워야 수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공저자들의 사상을 가리켜 '예언자적 사회주의'라 할 수 있다.이 세상의 구조를 사회주의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말하는 사회주의는 성경이 말하는 예언자적 사명을 말한다.그러나 이것은 교회의 부분적 사명이지 결코 본질적 사명은 아니라고 본다. 물론 교회가 이 세상을 향하여 얼마나 소금과 빛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했는냐는 여전히 숙제로 남지만 말이다.
저자는 원래 신약학자이다. 그의 주석은 성경적 개혁주의적 입장을 견지하는 훌륭한 주석이다. 헨드릭슨의 종말론은 철저히 성경적이며 구속사적이라 할 수 있다.개혁주의적 입장에서 종말론을 바로 이해하려 할때 본서는 후크마의 종말론과 더불어 아주 중요한 참고도서가 된다.
저자의 조직신학 저술 중 가장 뛰어난 저술이다. 아마 종말론에 관한 저술 중 최고의 저술이라 여겨진다. 무엇보다 철저한 개혁주의 신학에 뿌리하고 있으며, 동시에 철저히 성경적 입장을 견지한다는 것이다.시작된 종말과 미래적 종말을 구분하며 구속사적 입장에서 종말론을 서술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성경신학적 토대가 탄탄해서 이전의 조직신학에서 접근하는 방식과는 다름을 느낄 수 있다.성경적이며 개혁주의적인 입장에서 연구한 종말론 중에서 최고의 책이다.
개혁주의 입장에서 종말론을 정리한 것이다. 급진적 자유주의 신학자들을 포함한 종말론 연구에 기여한 주요 학자들의 견해를 소개하면서 아울러 성경적 입장에서 비평하면서 성경적 진리를 강조하고 있다. 현대의 종말론에 대한 다양한 주장과 균형있는 시각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