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를 역사적인 안목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던 신학자의 고뇌와 자기 신학을 다양한 앵글로 포착하고 있다.
본서는 개혁주의 신학자가 문화의 현장 속에서 성경적, 개혁주의적 입장에서 쓴 저술로 가치가 있다.기독교 문화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개혁주의 입장에서 문화에 대한 바른 견해를 갖게 한다. 그러나 상아탑 속에서 공허하게 외치는 소리가 아니라 기윤실 활동을 하면서 사역의 현장에서 깨닫고 느낀 바를 토대로 문화이론을 전개하고 있다. 성경적, 개혁주이 입장에서 문화에 대한 관점을 갖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교재이다.
환생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으나 성경이 무어러 하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한다. 환생은 없다.
공룡문제를 통해서 유전공학, 과학의 한계와 문제점을 생각하게 한다.과학이 지니는 한계를 분명하게 깨닫게 한다.
최근의 인기있는 자기계발서들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 내용이 지나치게 실용주의적이라는데 있다. 그 책이 그책인것을 본다. 본서는 인간에게 있어서 인격이 얼마나 소중한지 22개의 인격과 각각의 인물을 제시하며 소개한다. 사실 인격이나 품성이 더 중요한것이라 생각한다. 인간의 본질에서부터 성공의 힘과 인생을 사는 참다운 지혜가 나옴을 느낀다. 꼭 한번 읽어볼 책이다.인격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