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의 경향성을 다원화와 세속화라 요약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수 많은 문제들이 발생한다.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사고를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런 문제들의 배경, 그 실상, 그리고 문제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시도한다. 이제 더 이상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문제들에 대한 아웃사이더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정확한 분석과 면밀한 검토를 통한 저자의 내용적 정확성이 드러나는 작품이다.
기독교 사회운동의 두 극단을 비판한다. 보수와 급진세력 모두를 비판한다.양자를 성경적 근거 위에서 비판한다. 결국 올바른 사회참여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본서는 교회는 신성한 기관이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예언자적 중도파의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비판적 성격을 지닌 책이다.대중문화 뒤에 숨어있는 사탄의 교묘한 술책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물론 대중문화에 대한 지나친 비판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대중문화에 대한 기독교적 시각을 갖게 하는 저서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가 지니는 특징을 통합부재로 설명한다. 전혀 동질적인 성격으로 규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문화에 대한 이해를 변증법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1세대로서 마르쿠스 사상의 신봉자로서의 위상을 여실히보여주고 있다. 난해한 책이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이다. 그러나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냐 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바쁘게 사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보여준다.시간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나라의 관점에서 인생관리가 더 중요함을 깨닫게 한다. 늘 급한 일로 ?겨 허겁지겁 하는 인생이 좋은 모습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시간관리를 지나서 인생관리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