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쉐퍼전집 2권은 5권의 책을 함께 엮은 것이다. 창세기의 시공간성, 최후의 갈등은 없다. 여호수아와 성경 역사의 흐름, 기초성경공부, 예술과 성경이다. 쉐퍼 사상의 진면목을 만날수 있다.
교회가 무엇인지를 지도하는 책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증진시키는 종말론적 공동체이다. 이 귀한 공동체의 자태를 살피는 책이다. 교회에 대한 표상들, 교회의 속성들, 하나인 교회의 표지들, 교회의 직원들, 교회의 사명과 그 수행을 24개의 강좌를 통해서 알기 쉽게 그리고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원래 본서는 어느 교회에서 행해진 설교를 모은 것이다.
참 좋은 책인데 인기가 없는 것 같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52주제로 경건한 글과 기도로 엮어진 책이다. 스퍼젼의 경건의 깊이를 느끼게 하는 책이다. 내용은 얇으나 그 의미는 상당한 무게감을 가진 책이다.요즘은 보기드문 책이다.
안소니 홉킨스의 카리스마와 흡인력을 느끼게 하는 영화이다. 물론 조디 포스터의 연기도 너무 좋다. 작품성, 시나리오, 연기등 흠잡을데 없는 좋은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