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중요한 내용들을 간단명료하게 다룬 월간지이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나의 예술작품이 이루어지기까지 과정을 영혼의 측면에서 분석 종합하고 있다.저자는 예술은 시대의 가치관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고 진단한다. 그래서 현대예술의 발전과정을 조감하면서 선별한 작품의 밑바닥에 흐르는 철학을 분석한다. 미술은 물론 현대 대중문화의 영역까지 다양하게 다룬다. 우리는 본서를 통하여 현대문화에 대한 기독교적 시각을 갖게 된다. 예술과 신앙과의 관계성을 논하는 작품이다.
기독교 영성의 진정성을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잘못되고 왜곡된 기독교 영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
92년 12회에 걸쳐서 국민일보에 실렸던 '뉴 에이지 운동의 정체'를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뉴 에이지 운동이 얼마나 사탄적인가를 밝힌 책이다.뉴 에이지의 해악상을 ┛活岵막?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한국을 대표할만한 철학자들과 신학자들이 자신이 전공한 분야의 학자들의 사상을 요약하고 있다.도이벨트, 코넬리우스 반틸, 리꾀르, 판넨베르크, 로널드 내쉬,월터 스토프, 프란시스 쉐퍼등의 사상을 우리들에게 전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