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기원과 생명의 출현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창조론에 대한 바른 이해의 장으로 우리들을 인도하는 책이다.
정신세계사는 뉴에이지 사상을 전하는 출판사이다. 본서는 류시화씨의 데뷔작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그는 과학자는 아니다. 과학의 위대성을 입증하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은 우주론에 관한 책이다. 철학자, 과학자, 신학자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본서를 대해야 한다.
사람은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세계관은 세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준거틀이 된다.그렇다면 무엇이 그리스도인들의 세계관일까? 저자는 창조, 타락, 구속의 세계관을 제시한다. 사실 본서는 개혁주의 입장에서 가장 잘 정리된 세계관 교과서이다. 간단명료하면서도 세계관을 쉽고도 분명하게 이해하게 한다.
얼마전 소위 '콘서트'로 불리는 책들이 인기를 누렸었다.본서는 수학에 관하여, 또한 수학과 연관된 내용들을 흥미있게 풀어간다. 재미없고 딱딱한 과목으로 여겨지는 수학을 좀 더 다른 각도에서 재미있고 깊이있게 바라보고 이해하게 하는 또 하나의 콘서트로서 사람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리라 여겨진다.수학 비타민이 이제 수학 콘서트로 다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이다. 좋은 생각은 좋은 인격을 낳는다. 금년 한해 좋은 생각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풍요해지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