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노인목회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이미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한국 교회에 노년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노인 목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노인 목회 전반에 대한 이론적 기초와 노인교육의 모형을 제시하고 있다. 노인 목회를 적용하도록 실천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단순한 이론을 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연구조사를 통해 목회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의 또 하나의 중요한 트렌드인 노인목회를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중요한 참고문헌이다.
요사이 건강한 교회가 화두이다. 교회의 조직, 형태, 내용등을 통해서 어떤 교회가 건강한 교회인가?를 다양하게 제시한다. 저자는 예배와 연관하여 건강한 교회상을 제시한다.건강한 교회와 현대예배라는 주제를다루고 있다. 주말예배, 불신자들을 위한 예배, 기존 신자들을 위한 예배와 건강한 교회와의 관계를 다룬다.당연히 윌로우 크릭 교회의 사역도 살피고 있다.
건강한 교회, 부흥하는교회를 위하여 힘쓰고 애써야 할 것이 무엇일까? 성경에 나오는 '서로 서로' 힘써야 할 것을 17가지의 주제로 설명하고 있다.교회 공동체는 서로 서로 서는 공동체이며 동시에 일방적으로 주고 받는 관계가 아님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향해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존재들이다.서로 서로 할 일에 충실할때 교회는 건강한 교회가 되어질 것이다.
한국 최초의 멘토링 박사인 저자는 저자의 학문과 목회 경험을 한데 묶어서 이론과 실제를 조화시켜서 소위 멘토링 목회를 제안한다.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 사역중 하나로 인정 되는 목회의 또 하난의 새로운 유형인 멘토링의 모든 것이 이 책 안에 모두 담겨 있다.멘토림 목회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본격적으로 성경을 묵상하게 하는 성경묵상집이다.프리셉트로 표방되는 소위 귀납적 성경연구의 정신이 반영된 성경묵상집이다. 한 해를 성경묵상의 생활화로 마무리 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