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의 조직신학 인간론이다. 청처히 개혁 사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한국 장로교 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책이다. 인간론에서는 안토니 후크마의 저서를 추가적으로 참조하면 매우 유익하다.
조직신학의 기준서인 본서는 사실 한국장로교의 조직신학 텍스트이다. 박형룡박사의 교의신학의 모체가 되는 교재로서 개혁주의 신학의 뿌리 역할을 한다.
아마 이 책도 저자의 다른 조직신학 책처럼 한국 장로교의 교리사 연구에 있어서 뼈대가 되는 중요한 책이다. 물론 최근에 더 좋은 책들이 출간된 것은 사실이나 그 영향력과 저자의 개혁주의적 관점이 매우 뛰어나다.
한국 장로교 조직신학의 모태가 되는 책이다. 서론은 그 시작에 해당된다. 최근에 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 번역에 있어서 더 좋다.
저자의 조직신학은 조직신학의 기본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