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0여년전만 해도 개척교회를 위한 참고도서가 거의 전무했었다. 그러나 요사이는 교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좋은 교재들이 많이 출간되었다. 본서는 그 중 하나이다. 21세기 교회의 이상을 재생산에 두고 있다. 교회의 숫적성장을 통한 단순한 숫적성장이 아니라 재생산을 통한 교회의 본질적 성장을 다루고 있다. 교회가 재생산을 이루는가? 에 촛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목회자들을 위한 월간지이다. 특히 이번달에는 설교의 도덕성과 연관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설교자들에게 큰 도전이 된다. 실제 목회 현장에서 직접 도움이 되는 참고자료여서 좋다.
7권의 교재 중 제 6권이다. 내용은 4복음서인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다룬다. 이 교재를 통해서 성경을 1년에 일독 할 수 있게 된다.
7권으로 구성된 본 씨리즈는 말씀 읽기와 큐티가 가능하게 구성된 교재이다. 마지막 권인 본서는 사도행전부터 계시록까지를 다룬다. 1년에 성경을 일독하도록 구성된 교재이다.저자가 늘 강조한 '성경적 효'의 의미를 묵상하고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개인성경 공부는 물론이려니와 소그룹에서 사용해도 좋을 교재이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을 비롯한 12개의 은혜로운 곡들이 실려 있다. 그 동안 사랑받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고 젊은 사람들보다는 장년성도들을 배려한 음반이라 여겨진다.조금 오래된 곡들도 있기 때문이다.연말 선물용으로 적합하다고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