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와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성경묵상집이다. 어릴적부터 아이들 수준에 성경묵상을 훈련시킬수 있어서 좋다. 주일학교에서 교재로 사용시 효과가 극대화 된다.
생명의 삶의 본문인 마태복음 1-12장을 영어로 싣고 있다. 영어공부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고 성경묵상까지 할 수 있고 좋은 글들도 있어서 매우 좋은 묵상집이다.
우리 아이기 손꼽아 기다리던 영문법 원정대 4탄은 영어의 시제를 다룬다.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BE동사 이야기이다. 어려운 영어를 재미있고 신나게 배우게 한다. 이미 3권의 앞선 책을 통해서 지명도를 확보 했고 이 책 또한 앞선 책처럼 아이들에게 영어의 맛과 재미를 느끼게 하리라 여겨진다. 말이 필요 없다. 앞선 책들도 꼭 한번 확인하고서 아이들에게 사 준다면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사실 공부는 남이 시켜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스스로 하는 공부, 흥미를 가지고 하는 공부에 도움이 되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씨름을 주제로 한 영화이나 사실은 씨름보다 더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 한 인간이 지니는 바램이 얼마나 간하며 그것을 이루어 가는 부단한 노력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영화이다. 동구의 인간승리와 웃음! 웃음이 이 영화를 지배하는 아이템이다. 그러나 사실 이 영화는 매우 무서운 의도를 숨기고 있다. 소위 '성 전환' 이라는 주제이다. 이 내용을 숨기기 위해서 곳곳에 웃음을 집어 넣으나 동구가 꿈꾸는 여자가 되는 것은 결코 숨길수 없는 명제이다. 어떤 이론을 제시한다하더라도 '성전환'을 정당화 할 수 없다고 본다.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내용을 코믹과 어수룩함에 숨긴다고해서 그 내용을 숨길 수 없는 것이다.
청소년들을 위한 매일성경이다. 내년에도 우리 학생회의 교재는 이 책이다. 성경묵상과 성경공부가 동시에 가능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성경묵상집이다. 빨리 들어와서 매우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