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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덩이 전도자
김정택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1년 7월
평점 :
절판
공중파 방송국의 음악단장을 지내면서 얻은 별명이 '달땡이 단장님'이다.처음에는 멋쟁이가 아닌 달때이라서 내심 서운했다고 한다. 하지만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나서 달땡이 얼마나 은혜로운지를 알았다고 한다.달은 해와 달리 발광체가 아니고 반사체이기 때문이다. 이제 본인이 예수님을 반사하는 달땡이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달땡이 전도자의 감동의 전도행전이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