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고무신 36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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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금은 시골 촌구석에나 가봐야 있는 검정 고무신은 이 만화에서는 아주 드물게 나온다. 나도 한번 이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처럼 검정 고무신을 신고 싶다. 그리고 이 만화는 참 엽기/코믹 하다. 세상에서 이렇게 엽기/코믹한건 짱구는 못말려하고 괴짜 가족 외엔 처음 본다. 전에 텔레비젼에서도 몇번 방송 한걸 봤다. 책이나 텔리비젼이나 보면 볼수록 엽기 적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엽기적인건 그 옛날에 라면이 뭐가 맛있다고 라면을 못 먹어서 그 안달을 낼까? 난 라면을 음식중에서 가장 싫어한다. 오늘 엄마께서 라면을 주셨는데 나는 라면을 그냥 먹는둥 마는둥 하면 먹었다. 그 옛날 이였다면 난 그 라면을 맛있게 먹었을까? 만일 그 때 였다면 잘 먹었을 것이다. 지금은 먹을게 많지만 그 옛날에는 그 라면 하나가 그렇게 소중한것 이다. 나도 지금부터라도 음식에 소중함을 느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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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 - 에치젠 료마
코노미 타케시 지음, 조은정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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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요즘 SBS 텔레비젼 에서도 월,화로 매주 나오고 흥미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 '테니스이 왕자'는 보면 볼수록 재미가 있고 흥미도 계속 계속 돋구와서 한번 보면 끝까진 봐야 적성이 풀린다. 오늘도 테니스의 왕자를 보고 이 마이 리뷰를 쓰는 것이다. 요즘에는 학교도 않가고 그래서 시간이 많다. 그래서 이 만화책을 사서 지금 계속 보고 있다. 지금 거의 5편 까진 샀다. 용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도 테니스를 잘 쳤으면 좋겠다. 그래서 청솔 중학교 같은 학교에 들어가서 전국 대회 까지 나가봤으면 좋겠다.

가끔 이런 꿈을 꾸곤 한다. 내가 류시우가 되 테니스 전국대회를 나가서 일등 트록피를 따 오는 꿈을 꾼다. 오늘도 난 나만의 테니스 세계로 간다. 테니스공이 왔다 갔다하고 테니스 체가 나를 반겨주는 곳으로... 이 책을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도 여러분 만의 세계로 갈수 있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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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 저학년 위인전 1
이효성 글,최병선 그림 / 예림당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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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정승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황희 정승은 참 훌륭하시다. 하지만 황희 정승이 돌아가셨을 땐 내 슬픔은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온 백성들은 어버이를 잃은 것처럼 통곡을 하였고 나역시 통곡을 하였다. 세종의 아들 문종도 황희의 죽음을 슬퍼하며 '익성'이라는 시호를 내려 그의 공덕을 기렸다. 이렇게 하여, 어질고 충직한 마음으로 임금을 잘 받들어 모시고 백성을 사랑하던 황희는, 세종의 곁으로 가셨다. 황희 정승은 비록 세종의 곁으로 가셨지만 무엇보다고 백성들이 잘 살도록 비셨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한가지 깨닫은게 있다.

황희는 집에서도 학문을 열심히 닦았지만 그런 외에도, 지혜를 쌓고 덕성을 길렀다. 하루는 길을 걷고 있었는데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어서 밭둑데 있는 그 나무 그늘로 앉아 땀을 시키고 있었는데 소를 끄는 농부에게 두 마리소를 보고 누가더 일을 잘하나 물어 봤더니 농부는 황희의 귀에 대고 말을 하였다. 그랬더니 황희가 그런 말을 외 여기까지 와서 말하냐고 했더니 아무리 짐승이라도, 제 흉을 보면 싫어 한다고 하였다. 그 점에서 황희는 그 농부에게 큰 깨닫음을 깨 우쳤다. 나도 이제부턴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을 잘 깨닫고 황희처럼 글을 많이 읽어 똑똑해 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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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 - 저학년 위인전 6
홍윤기 글,허지은 그림 / 예림당 / 199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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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런은 참 불쌍한 사람이다. 귀로 듣지도 못하고 입으로 말도 못하는 아주 불쌍한 사람이다. 만약 내가 헨렌 켈런과 같은 상황이였다면 난 그렇게 하진 못했을 것이다. 헬렌 켈러는 자신이 지닌 장애를 딛고 꿋꿋히 살아 갔다. 이 점에서 본받을 점은 뭐든지 포기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뭐든지 조금만 안돼면 포기하려는 성미가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뉘우질 점이 많은것 같았다. 그리고 헬렌 켈러가 이렇게 까지 훌륭한 인물인 줄도 모르고 있었다. 앞으론 위인전을 많이 읽어 이나라에서 나를 필요할수 있는 인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겠다.그리고 난 한국 인물만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이 기회에 다른 나라의 인물도 좀 좋아하고 그 분들이 하신 일들을 잘 알아야 겠다. 헬렌 켈런 비록 장애를 지니고 있지만 지금처럼 꿋꿋히 살아가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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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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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이는 엄마와 헤어져서 아빠랑 단돌이서 어렵게 살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만 백혈병에 걸려서 병원에서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더군다나 다움이의 아빠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 병원비도 많이 밀려 있어 수술도 제대로 못받고 있는 상태였다.그러던 어느날, 헤어져 살던 엄마와 새 아빠게 찾아와서 병원비를 내주는 대신 다움이를 외국으로 데려가기로 해 결국 아빠랑 이별을 해야만 한다는 슬픔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다. 그런데 나중에 다움이의 아빠는 한족 눈을 잃고 죽게 된다는 내용도 있었는데,너무 안됐고 불쌍하다는 생각에 난 눈물이 조심 나왔다.책의 내용 중에 사람은 자신의 아이를 세상에 남겨놓은 이상, 죽어도 아주 죽는것이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에서 다움이의 아빠가 다움이를 정말로 많이, 그리고 무척이나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한다는 걸 느낄수 있었다. '가시고기'를 읽은 후 나는 우리 부모님들도 다움이의 아빠처럼 나를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한없이 고마움을 느꼈고 더움더 엄마 아빠의 착한 더린이가 되기를 마음속에 간직 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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