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왕자 1 - 에치젠 료마
코노미 타케시 지음, 조은정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요즘 SBS 텔레비젼 에서도 월,화로 매주 나오고 흥미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 '테니스이 왕자'는 보면 볼수록 재미가 있고 흥미도 계속 계속 돋구와서 한번 보면 끝까진 봐야 적성이 풀린다. 오늘도 테니스의 왕자를 보고 이 마이 리뷰를 쓰는 것이다. 요즘에는 학교도 않가고 그래서 시간이 많다. 그래서 이 만화책을 사서 지금 계속 보고 있다. 지금 거의 5편 까진 샀다. 용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도 테니스를 잘 쳤으면 좋겠다. 그래서 청솔 중학교 같은 학교에 들어가서 전국 대회 까지 나가봤으면 좋겠다.

가끔 이런 꿈을 꾸곤 한다. 내가 류시우가 되 테니스 전국대회를 나가서 일등 트록피를 따 오는 꿈을 꾼다. 오늘도 난 나만의 테니스 세계로 간다. 테니스공이 왔다 갔다하고 테니스 체가 나를 반겨주는 곳으로... 이 책을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도 여러분 만의 세계로 갈수 있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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