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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 - 저학년 위인전 6
홍윤기 글,허지은 그림 / 예림당 / 1990년 8월
평점 :
절판
헬렌 켈런은 참 불쌍한 사람이다. 귀로 듣지도 못하고 입으로 말도 못하는 아주 불쌍한 사람이다. 만약 내가 헨렌 켈런과 같은 상황이였다면 난 그렇게 하진 못했을 것이다. 헬렌 켈러는 자신이 지닌 장애를 딛고 꿋꿋히 살아 갔다. 이 점에서 본받을 점은 뭐든지 포기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뭐든지 조금만 안돼면 포기하려는 성미가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뉘우질 점이 많은것 같았다. 그리고 헬렌 켈러가 이렇게 까지 훌륭한 인물인 줄도 모르고 있었다. 앞으론 위인전을 많이 읽어 이나라에서 나를 필요할수 있는 인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겠다.그리고 난 한국 인물만 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이 기회에 다른 나라의 인물도 좀 좋아하고 그 분들이 하신 일들을 잘 알아야 겠다. 헬렌 켈런 비록 장애를 지니고 있지만 지금처럼 꿋꿋히 살아가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