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 킹 - 골든북스 13 골든북스 13
월트디즈니사 지음 / 지경사 / 1999년 5월
평점 :
품절


나는 라이온 킹이라는 만화 책을 보았습니다. 처음 사자들의 무리가 모여 사는 굴이었는데, 그 사자들은 1마리의 숫사자가 대장이고 모두 암사자 였습니다. 그러데 어느 암사자가 아이를 낳았습니다숫사자를 낳았는데, 그의 이름은 심바였습니다. 심바는 개구쟁이 였기 때무에 하이네나의 소굴에서 죽을 뻔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심바의 아버지가 동생이 죽이고 심바는 다른 곳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티몬과 품바라는 작은 원숭이와 큰 멧돼지라는 동물을 만났습니다. 그 동물들은 심바를 환영해 주었습니다. 심바도 별로 나쁘진 않은 표정이였습니다. 심바는 어느덧 어른이 되어서 고향으로 들어가 삼촌을 없앴습니다. 그리하여 왕이 되어 그 곳을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만화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웃기는 부분도 많았고 슬픈 부붕도 있었지만 나중에 심바가 왕이 되어서 참 기분도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봐야 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낌없이 주는 나무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8
쉘 실버스타인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1년 6월
평점 :
품절


아낌없이 주는 나무야, 안녕? 나는 말이야 내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이 바로 너 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야 난 이 책을 읽고 너에게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어떤 점이냐면 한번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 점이야 무슨 뜻이냐고? 너는 그 소년을 사랑했잖아 그런데 그 소년이 커 가면서 널 만나러 오지도 않은데 돈이 없고 집이 없다는 핑계로 너의 몸과 같은 줄기 잎 사과를 모두 가져갔는데도 넌 아무말하지 않고 니가 몸소 그 줄기, 잎 사과를 주었잖아

아낌 없이 주는 나무야 나도 니가 소년에게 대하는 것처럼 내 친구중에 정말 사이 좋은 친구가 있어, 그러데 내가 논산으로 이사오는 바람에 통 만날 수가 없었어 그러나 겨울 방학이나 여름 방학이면 서로 자기네 집에 놀러가서 볼수도 있고 놀수오 있었어 나무 니가 소년이 노인이 돘을 때 처럼 말이야 나무야 비록 너는 지금 모든것 즉 사과 잎 줄기는 없고 늙어 빠진 나무 밑둥만 있지만 니가 사랑하는 소년이 있지? 그럼 우리 다음에는 그 소년 이야기를 해보자 그럼 안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브르 곤충기 - 영원한 세계 명작 39
앙리 파브르 지음, 신미혜 그림 / 가나출판사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앙리는 어려서 부터 벌레애 호기심이 많고 흥미가 많은 아이입니다. 어느날 여치의 소리를 듣고는 그 소리가무슨 소리인가 궁금해 매일 매일 그 곳을 찾아와 기어코 찾아내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파브르는 어엿한 처년이 다 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를 가르쳤습니다. 실험을 할때면 재미있으면서도 긴장되는 눈초리를 합니다. 청년이 시기도 지나가고 파브르는 노인처럼 늙었습니다. 파브르는 곤충들의 특징이 담긴 책 한권을 지금까지 만들고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그 책의 이름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 그 유명한 (파브르 곤충기)라고 합니다. 파브르의 이름을 따서 마든 것 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 재가 쓴 이야기가 무슨 내용인줄 아실 겁니다. 저도 지금부터라도 파브르 처럼 호기심이 넘처나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호기심을 잃지 마시고 호기심 넘처나는 세상에서 사시길 바랍니다. 파브르 화이팅!! 그리고 파브르의 곤충기 만들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 퍼즐전래동화 25
우리기획 엮음 / 계림닷컴 / 2001년 11월
평점 :
품절


이책을 읽게 된 동기는 문집을 내기 위해서 이다. 3학년 때도 이 책을 읽었는데 온달과 평강공주 내용이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지 않아서 이다. 그래서 다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온달은 좀 머리가 띨띨하고 가난하였다. 온달은 구걸하러 다니며 늙으신 어머니를 봉냥하며 살았지만 마음씨는 누구 봇지 못하게 착했다. 온달은 바보이지만 평강공주의 도움을 받아서 활쏘기, 말타기, 글공부등 여러가지를 배워서 똑똑해지고 날이 갈수록 재산이 많아졌다. 그리고 어느 날 전쟁이 일어 났는데 온달이 장수가 되어서 전쟁터로 나가서 그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내서 왕에게 갔는데 왕이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니까 온달이 저는 온달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뒤로는 온달과 평강공주는 제대로 결혼을 하여 궁궐에서 평화롭게 살다가 전쟁터에서 온달이 화살을 맞아 전사하였다. 나는 평강공주도 울보였지만 온달을 훌륭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평강공주도 훌륭한일을 해냈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느낀 것도 많고 생각한 것도 많다. 나도 이런일이 생기면 평강공주처럼 슬기롭게 해결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린 모차르트 - 작은책방 열린문고 4
레이첼 이사도라 글 그림, 이승재 옮김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나는 음악가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모차르트를 존경하고 좋아한다.어린시절부터 천재성을 보인 모차르트는 음악가 였던 아버지 라오폴드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함께 연주 여행을 다니며 유럽을 떠들썩하게 하면서 신동어로서의 많은 일화를 남겠다. 모차르트는 8세때 여행중 교향곡 1번을 작곡하였고 35이란 짧은 생애동안 약 20곡의 오페라와 50곡 이상의 협주곡 등 방대한 수의 위대한 수의 위해한 작품을 창작하였다. 음악사에서는 모차르트 만한 음악적 천재나 신동이 없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음악 외의 일상 생활에서 잘 적응 되지 못하여 궁핍하고 어려운 생활을 했으며 결국 1791년 빈에서 비참하게 눈을 감았다. 그러나 모차르트의 작품을 밝고 명랑하며, 순수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도 모차르트 처럼 위대한 음악가가 되어서 사람들에게 멋지고 유익한 음악을 들려줄것이다. 또 모차르트를 본 받아 음악을 열심히 배워 세계에서 알아주는 음악가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