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곤충기 - 영원한 세계 명작 39
앙리 파브르 지음, 신미혜 그림 / 가나출판사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앙리는 어려서 부터 벌레애 호기심이 많고 흥미가 많은 아이입니다. 어느날 여치의 소리를 듣고는 그 소리가무슨 소리인가 궁금해 매일 매일 그 곳을 찾아와 기어코 찾아내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파브르는 어엿한 처년이 다 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를 가르쳤습니다. 실험을 할때면 재미있으면서도 긴장되는 눈초리를 합니다. 청년이 시기도 지나가고 파브르는 노인처럼 늙었습니다. 파브르는 곤충들의 특징이 담긴 책 한권을 지금까지 만들고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그 책의 이름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 그 유명한 (파브르 곤충기)라고 합니다. 파브르의 이름을 따서 마든 것 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 재가 쓴 이야기가 무슨 내용인줄 아실 겁니다. 저도 지금부터라도 파브르 처럼 호기심이 넘처나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호기심을 잃지 마시고 호기심 넘처나는 세상에서 사시길 바랍니다. 파브르 화이팅!! 그리고 파브르의 곤충기 만들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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