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8
쉘 실버스타인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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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야, 안녕? 나는 말이야 내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이 바로 너 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야 난 이 책을 읽고 너에게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어떤 점이냐면 한번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 점이야 무슨 뜻이냐고? 너는 그 소년을 사랑했잖아 그런데 그 소년이 커 가면서 널 만나러 오지도 않은데 돈이 없고 집이 없다는 핑계로 너의 몸과 같은 줄기 잎 사과를 모두 가져갔는데도 넌 아무말하지 않고 니가 몸소 그 줄기, 잎 사과를 주었잖아

아낌 없이 주는 나무야 나도 니가 소년에게 대하는 것처럼 내 친구중에 정말 사이 좋은 친구가 있어, 그러데 내가 논산으로 이사오는 바람에 통 만날 수가 없었어 그러나 겨울 방학이나 여름 방학이면 서로 자기네 집에 놀러가서 볼수도 있고 놀수오 있었어 나무 니가 소년이 노인이 돘을 때 처럼 말이야 나무야 비록 너는 지금 모든것 즉 사과 잎 줄기는 없고 늙어 빠진 나무 밑둥만 있지만 니가 사랑하는 소년이 있지? 그럼 우리 다음에는 그 소년 이야기를 해보자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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