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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 퍼즐전래동화 25
우리기획 엮음 / 계림닷컴 / 2001년 11월
평점 :
품절
이책을 읽게 된 동기는 문집을 내기 위해서 이다. 3학년 때도 이 책을 읽었는데 온달과 평강공주 내용이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지 않아서 이다. 그래서 다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온달은 좀 머리가 띨띨하고 가난하였다. 온달은 구걸하러 다니며 늙으신 어머니를 봉냥하며 살았지만 마음씨는 누구 봇지 못하게 착했다. 온달은 바보이지만 평강공주의 도움을 받아서 활쏘기, 말타기, 글공부등 여러가지를 배워서 똑똑해지고 날이 갈수록 재산이 많아졌다. 그리고 어느 날 전쟁이 일어 났는데 온달이 장수가 되어서 전쟁터로 나가서 그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내서 왕에게 갔는데 왕이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니까 온달이 저는 온달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뒤로는 온달과 평강공주는 제대로 결혼을 하여 궁궐에서 평화롭게 살다가 전쟁터에서 온달이 화살을 맞아 전사하였다. 나는 평강공주도 울보였지만 온달을 훌륭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평강공주도 훌륭한일을 해냈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느낀 것도 많고 생각한 것도 많다. 나도 이런일이 생기면 평강공주처럼 슬기롭게 해결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