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1
이환경 지음 / 밀알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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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텔레비젼에서 야인시대를 했었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서점에 가서 사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에서는 김두한, 하야시, 김무옥, 김영태, 문영철, 가미소리, 시바루, 나미꼬, 용식, 작두 등이 나온다. 여기서는 옛날 우리 역사도 나오지만 난 그 무엇보다도 건달끼리 싸우는 애기가 재미있다. 김두한은 김좌진 장군의 아들이라서 사람들을 많이 도와 준다. 그래서 일본사람들이 우리 나라 사람들을 괴롭히면 김두한은 가만히 있지 않고 싸워 이긴다. 그래서 난 김두한이 좋다. 또한 나는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이 일본사람들이 잘못하면 싸워서 이겨서 버릇을 고쳐 노는 것은 그래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맨날 패 싸움만 하는 것은 좀 안좋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김두한처럼 약한 자를 괴롭히지 말고 돕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하지만 김두한의 카리스마 넘치는 싸움실력을 본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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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8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20
빅토르 위고 지음, 강명희 옮김 / 지경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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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나는 이제까지 읽었던것만 읽어서 도서관에서 장발장이라는 책을 읽었다. 텔레비전으로 보았을때는 시시했는데 진자 책으로 읽으니 재미있었다. 장발장은 굶주리는 조카들때문에 빵 한 개를 훔쳤다. 그래서 19년 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해야만 했다. 장발장이 감옥살이를 마치고 세상에 나왔을때는 그에게 차가운 눈길을 보냈다. 밥을 먹을려고 식당에 가면 죄인이라고 받아들여주지 않았다. 나는 그들이 미웠다. 19년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했으면 뉘우칠수 잇는데 왜 안 맏아줄까?하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떤 부인이 성당의 신부님의 집에 가보라고 알려주었다. 뜻밖에 미리엘 신부는 참 따뜻하게 받아들여 주었다. 그러나 장발장은 고마움도 잊고 촛대를 훔쳐 가지고 나오다가 곧 붙잡히고 말았다. 그러니 미리엘 신부는 끝까지 자기가 줬다고 하여 사랑을 베풀어서 장발장을 다시 감동하여 새로운 사람이 되게 했다. 나도 미리엘 신부처럼 위대한 사랑을 실천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고 어떤 일을 아든지 미니엘 주교와 같이 사랑과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즐거운 사회를 만드는데 얼마든지 공헌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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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 제트 1
안철주 그림, 김은기 글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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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에어조단을 쓴 작가분이 쓴 것이라서 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런데 에어조단은 농구천제였구 제트를 축구천재이다. 이 두가지의 만화는 비슷한 점이 무척이나 많이 있다. 너무나 이 책들을 인상적이게 읽었다. 난 이 책을 다시 보고 또 다시봐도 정말 재미있다. 제트는 어린 동생들을 한국에 남겨두고 자신 혼자 프랑스(?)에 가서 인터멜린팀인가? 그 팀에 가서 돈을 벌려고 했는데 결국은 그러지 못했다. 그런데 돈을 많이 벌어서 한국에 있는 동생들에게 보내주긴 보내줬다. 참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남은 책들을 많이 봐야겠다.

제트는 꿈이 참 크다. 자신이 호나우드 보다 더 축구를 잘 한다고 한다. 맨처음에 제트는 집시에게 돈을 다 뺐겼는데 그것도 모르고 택시를 탔는데 택시비가 없었는데 어떤 깡패들이 와서 택시 기사아저씨의 돈을 다 뺐었는데 제트가 깡통을 차서 돈을 다시 받아왔다. 그리고 아저씨가 좋은 아저씨를 알려줘서 제트는 거기에서 좀 살았다. 그리고 그 아저씨가 잘 아는 축구 감독에게 태스트를 받게 해줘서 제트가 출세를 하게 만들어 줬다. 그 다음에 친구가 와서 같이 했다.앞으로도 작가분이 이런 책들을 더욱더 많이 써줬으면 정말 정말 좋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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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주대관 글 그림, 송방기 엮음, 김태연 시 옮김, 송현아 글 옮김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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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읽었던 책 중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이 책에는 소아암에 걸린 한 어린이의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대만에 살았던, '주대관'이라는 어린이입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지만, 아마도 소아암에 걸렸던 아이들 중에서 가장 희망을 가진 아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관이는 평소 총명하고 바르고 똑똑한 아이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자랐습니다. 또, 대관이는 못하는 것도 없이 이것저것 뭐든지 척척 잘해냈습니다. 그런데 이런 대관이에게 소아암이라는 무시무시한 병이 찾아왔습니다. 결국 나중에는 암세포가 다리로 까지 퍼져, 다리 한쪽을 잘라내 버리는 수술까지 합니다. 처음에 대관이는 소아암 이라는 병이 무서웠지만, 점점 병과 싸워서 이기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희망을 가집니다.

이 책에는 대관이가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그린 그림과 여러 편의 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그림은 대관이가 악마를 그리고 자신은 창을 들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악마와 싸워서 꼭 이기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겨있는 그림이었습니다. 또, 대관이가 쓴 시들을 보고 있으면 어린 아이가 병마와 싸워서 꼭 이기겠다는 순수한 마음이 잘 나타나져 있습니다.

대관이는 죽기전에 유언으로 이 말을 남겼습니다. '아빠, 엄마, 동생아 내가 죽으면 내가 온힘을 다해 암과 싸웠다는 것을 암에 걸린 다른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용기를가지고 암이라는 악마와 맞서 싸워 달라고 전해주세요' 라고 말입니다. 저는 죽는 순간까지도 용기를 잃지않았던 대관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책을 엄마의 추천으로 읽어보았는데, 정말 깊은 감동을 얻었습니다.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아이가, 이런 큰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소아암에 걸렸다면 절망하며 하루하루를 고통으로 지냈을텐데, 대관이는 항상 밝고 씩씩했습니다. 저는 대관이의 이런 점을 본받고 싶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일을 한다면 뭐든지 안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관이처럼 희망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모두들 웃으며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관이의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대만 전지역에 퍼졌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 까지 책이 출판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꼭 읽으셔서, 큰 용기와 희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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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부인 중앙문고 위인 204
이현숙 지음, 김완기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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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 부인 님 안녕하세요? 책에 원래이름이 마리 퀴리라고 쓰여 있으니까 편하게 마리퀴리라고 부를께요. 마리퀴리씨는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과학자라고 칭송 받을 정도로 위대한 과학자 였다면서요? 전 이말을 듣고 참 놀랬어요 마리 퀴리씨는 어린 마음에도 나라를 위해 무엇인가 큰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셨다죠? 이제까지 저는 그런 생각을 한번도 단 한번도 해 보지 못하였어요 그런 생각을 하시다니 참 대단하고 신기해요 마리 퀴리씨는 라듐을 발견하여 큰 돈을 벌수 있었는데 왜 라듐을 자기것으로 안 만드시고 인류 공통공동의 것으로 만드셨죠? 그 것을 발견함으로 써 큰돈을 벌 수 있었는데...
제가 마리 퀴리였으면 라튬을 내 것으로 만들어서 돈을 벌엇을텐데 말이에요 쿠리 씨는 욕심이 없으시네요 참 부러워요 퀴리씨는 제가 생각해도 위대한 세계적인 과학자라고 생각해요 제가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퀴리 부인이 과학자라는 것도 라듐을 발견하서 인류공동의 것으로 만들것도 모를꺼예요 마리 퀴리씨 이제부터는 마리 퀴리씨 못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고 아끼는 어린이가 되겠어요 그럼 이만 씁니다. 마리 퀴리씨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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