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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8 ㅣ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20
빅토르 위고 지음, 강명희 옮김 / 지경사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이제까지 읽었던것만 읽어서 도서관에서 장발장이라는 책을 읽었다. 텔레비전으로 보았을때는 시시했는데 진자 책으로 읽으니 재미있었다. 장발장은 굶주리는 조카들때문에 빵 한 개를 훔쳤다. 그래서 19년 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해야만 했다. 장발장이 감옥살이를 마치고 세상에 나왔을때는 그에게 차가운 눈길을 보냈다. 밥을 먹을려고 식당에 가면 죄인이라고 받아들여주지 않았다. 나는 그들이 미웠다. 19년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했으면 뉘우칠수 잇는데 왜 안 맏아줄까?하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떤 부인이 성당의 신부님의 집에 가보라고 알려주었다. 뜻밖에 미리엘 신부는 참 따뜻하게 받아들여 주었다. 그러나 장발장은 고마움도 잊고 촛대를 훔쳐 가지고 나오다가 곧 붙잡히고 말았다. 그러니 미리엘 신부는 끝까지 자기가 줬다고 하여 사랑을 베풀어서 장발장을 다시 감동하여 새로운 사람이 되게 했다. 나도 미리엘 신부처럼 위대한 사랑을 실천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고 어떤 일을 아든지 미니엘 주교와 같이 사랑과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즐거운 사회를 만드는데 얼마든지 공헌할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