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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 제트 1
안철주 그림, 김은기 글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에어조단을 쓴 작가분이 쓴 것이라서 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런데 에어조단은 농구천제였구 제트를 축구천재이다. 이 두가지의 만화는 비슷한 점이 무척이나 많이 있다. 너무나 이 책들을 인상적이게 읽었다. 난 이 책을 다시 보고 또 다시봐도 정말 재미있다. 제트는 어린 동생들을 한국에 남겨두고 자신 혼자 프랑스(?)에 가서 인터멜린팀인가? 그 팀에 가서 돈을 벌려고 했는데 결국은 그러지 못했다. 그런데 돈을 많이 벌어서 한국에 있는 동생들에게 보내주긴 보내줬다. 참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남은 책들을 많이 봐야겠다.
제트는 꿈이 참 크다. 자신이 호나우드 보다 더 축구를 잘 한다고 한다. 맨처음에 제트는 집시에게 돈을 다 뺐겼는데 그것도 모르고 택시를 탔는데 택시비가 없었는데 어떤 깡패들이 와서 택시 기사아저씨의 돈을 다 뺐었는데 제트가 깡통을 차서 돈을 다시 받아왔다. 그리고 아저씨가 좋은 아저씨를 알려줘서 제트는 거기에서 좀 살았다. 그리고 그 아저씨가 잘 아는 축구 감독에게 태스트를 받게 해줘서 제트가 출세를 하게 만들어 줬다. 그 다음에 친구가 와서 같이 했다.앞으로도 작가분이 이런 책들을 더욱더 많이 써줬으면 정말 정말 좋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