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없는 집은 문이 없는 가옥과 같고,

책이 없는 방은 혼이 빠진 육체와 같다."

_키케로

"책만 읽고 생각하지 않으면 썰렁해지고

생각만 하고 책을 읽지 않으면 위태롭게 된다."

_공자

책을 쓰고 싶다면 유사도서와 경쟁도서를 모조리 읽어 보라.

그 분야에서 만큼은 식견이 넓어지고 깊이를 헤아릴 수 있다.

글을 쓸 땐 자신 있는 것부터 막힘없이 써야 한다

어휘력이나 문장력은 나중 문제다

처음부터 잘 쓰려는 완벽함보다

잘 해낼 수 있는 것부터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확하고 쉽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독자는 글 솜씨에 감탄하지 않는다

관심있는 내용이 잘 담겨져 있는지,

그 안에서 어떤 것을 가져가서

자기 것으로 체화할 수 있는 지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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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사소한 습관만으로도 바뀔 수 있다

여러분의 생활을 실제로 바꾸는 것

사소한 ‘행동의 변화’ 즉 습관

그들이 한 일이라고는

그저 남들에게 보이기조차 부끄러울 만큼

간단한 스크립트(프로그램)나 습관을 반복하는 것뿐

사소한 습관은

그들의 일상에 작은 지름길을 만들어냈습니다.

사소한 일을 반복함으로써 큰 성과를 거두는 것

라이프핵

만약 지금 매너리즘에 빠져 제자리걸음 하고 있는 기분이 들면

시간을 전혀 다른 곳에 써보자

‘특정 장르의 영화 시대별로 몰아 보기’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 전부 필사하기’

‘백과사전 처음부터 읽기’

남들처럼 비슷한 방법으로 비슷한 시간을 보내면

비슷한 결과밖에 얻지 못한다

마치 레저를 즐기듯 어떤 한 가지 일에 집중해서 시간을 쓰면

놀라운 성장과 발견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질보다 양을 노린다

매일 아침 3쪽씩,

멈추지 않고 그저 펜을 움직여 글을 쓰는 ‘모닝 페이지’

얼핏 보기에 별 의미 없어 보이는 행동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방대한 양이 쌓여 언젠가 진정한 창의성을 낳는다.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올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림 연습을 꾸준히 하면?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그저 명상을 꾸준히 하기만 해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했던 일에 도전한다

인생은 바꿀 수 있다.

작은 혁신이 언젠가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만족화 과정을 거치는 사람이

최대화의 원리로 접근하는 사람보다

자신의 결단에 더 만족하는 경향이 있다

규칙을 정하면 결정해야 하는 일이 줄어든다

똑같은 판단을 두 번 내리지 않는다

"Fake it till you make it."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말투를 흉내 내다 보면

자신의 성격을 바꿀 수도 있다.

어떤 일을 이룰 때까지 그런 척을 하라

성공한 사람처럼 굴면 성공이 따라온다

말투는 성격에 따라 달라진다

반드시 끝내야 해. → 언제 시작할까?

이 일은 너무 크고 중요한 일이야. → 작은 일부터 하나씩 차근차근하면 돼.

나는 놀 시간도 없어. → 놀 시간을 꼭 내야지.

긍정적인 말투를 의도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사람은 점차 긍정적으로 변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정보를 받아들일 줄만 알지,

자신의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못한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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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을 도약해야 할 때 당신의 무기는 바로 당신이 쓴 책이 될 것입니다.

당신이 되고자 하는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도울 것입니다.

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

현실을 불평하며 예전으로 돌아오길 기다리기 전에, 시대가 원하는 대로 따라가야 한다.

누가 눈치 빠르게 먼저 알아차리고 새로운 길로 돌아서는지에 답이 있다

실행은 먼저하고 생각은 나중에 해야 한다.

"성인은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행동방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는다."

행동으로
변화하여 얻는 경험으로
무언가를 배운다

실행을 먼저 한 후
생각을 하는 패턴
-> 변화를 이룰 수 있다

책은 지금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달음을 얻게 한다

식견을 넓혀 주어 변화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것들을 생각하게 만든다

책쓰기

지식창업

나만의 것을 창조하지 못하면 오늘날 살아남을 수 없다.

자신이 느끼기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그 속엔 어마어마한 가능성이 있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자. "사람들이 나에게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은 무엇인가?"

버팀목은 책이었다

책은 큰 위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책은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이 내는 것이지,

글을 잘 쓰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사람들은 말한다. 언젠가 성공을 하면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 꿈이라고.

대부분은 자신이 이룬 것들을 하찮게 여긴다.

지금껏 너무나 잘 해왔더라도 부족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산다.

책 쓰기에 ‘나중’이란 없다

‘써야지’라고 느끼는 시점이 왔다면 그때가 바로 써야 할 때이다.

성공하고 나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책을 써야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더 이상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하지 마라

억지로 일하는 걸 그만두고 좋아하는 일을 시작했더니 돈이 생기더군요.
_《좋아하는 일만 하며 사는 법》의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

책 쓰기도 주저 없이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한 가지에 몰두할 수 있는 열정 - P28

우리는 매일매일 다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P28

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방법을 몰랐다 - P33

누가 나한테 상담을 받고 싶어 할까라는 생각에 포기했다 - P33

책을 써야 명성이 따라오고, 하고 싶은 일에 빨리 도달할 수 있다 - P34

당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은 성장을 위해 존재하며 - P35

전직 작가는 없다. - P37

한 권을 내더라도 책을 낸 사람은 평생 작가이다 - P37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라면 책 쓸 자격을 갖춘 셈이다

나만의 경험 - P45

특별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라면 책 쓸 자격을 갖춘 셈이다. - P45

책을 통해 사람들은 희망을 본다. - P46

당신의 경험은 절대 하찮은 것이 아니다. - P45

반드시 누군가 당신의 이야기에서 희망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너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 P51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움을 제공할 때 찾아올 것이다. - P51

글을 잘 쓰고 싶다면 먼저 다독가부터 되어 보자

한 권의 책을 읽으면 한 사람의 지혜를,

50권의 책은 50명의 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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