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로서 "창조적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가?" 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과연 영감은 무엇인가?‘라는 의문이 생긴다. 

에디슨은 "천재는 99퍼센트의 노력과 1퍼센트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에디슨은 누구나 노력하면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1퍼센트의 영감이 없기 때문에 천재가 되지못하는 거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1퍼센트의 영감은 그만큼 중요하다. 누구나 새로운 생각을 만드는 영감을 원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잘 모른다. 

이들의 공통점은 시대가 주는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시각과 생각으로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시작될까?
새로운 생각은 때론 지리적 환경이 만들어 내기도 한다. 

생명이 무생물과 구분되는 차이점은에너지의 흐름이 있느냐 없느냐다. 돌과 같은 무생물은 에너지가 들어가거나 나오지 않는다. 

돌은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다. 돌은 에너지의흐름이 없는 ‘닫힌 시스템‘이다. 하지만 인간과 같은 생명체는 에너지가들어오고 나가는 에너지의 흐름상 ‘열린 시스템‘이다. 

태양 에너지는 식물을 키운다. 우리는 그 식물을 직접 먹기도 하고, 식물을 먹고 자라난동물을 먹고 힘을 얻는다. 

우리가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것은 태양 에너지가 유기물 음식의 형태로 변환된 것을 소비하는 작용이다. 

음식을먹는 것은 근본적으로 태양 에너지를 먹는 것이다. 

이렇듯 모든 생명은 태양 에너지의 흐름을 이용해서 생명성을 만들어 내고 유지한다

문화는 이러한 에너지 흐름의 과정 중에서 생명이 만들어 낸 2차 부산물이다. 둥그런 행성의 모양, 자전축의 기울어짐, 자전과 공전, 쏟아지는 태양 에너지는 지역마다 다른 ‘지리‘를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다양한 지리적 배경은 각기 다른 기후를 만든다. 각기 다른 기후는 각기다른 ‘환경적 제약을 만든다. 

이런 환경의 제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몸부림친 인간 지능의 노력이 ‘건축물‘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난다.

 비가와서 지붕을 만들었고, 추우니까 벽으로 방을 만들고 온돌을 만들었다. 건축은 기후가 주는 문제에 대한 인간의 물리적 해결책이다.

「뇌의 배신」이라는 책을 보면, 사람이 가장 창의적인 순간은 빈둥거릴때라고 한다. 이 명제는 문화 발생의 많은 부분을 설명해 준다.

열역학 제2법칙인 ‘엔트로피에 의하면 모든 쓸모 있는 에너지는 온도의 차이에 의해서만 만들어진다. 

우주에서 생명이 가능한 것도 최초 빅뱅의 뜨거운 폭발에서부터 점점 식어 가는 우주사이의 온도 차이에 의해서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온도 차가 없으면 에너지가 없다. 에너지가 없으면 창조와 생명도 불가능하다. 과학자들은수백억 년이 지나고 나면 우주가 전체적으로 같은 온도의 차가운 상태가 되고, 그러면 시간도 멈출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시간은 무질서의 정도를 말하는 엔트로피가 늘어나면서 부수적으로 만들어지는개념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모든 창조는 온도 차에 의해서 시작된다.

인간 사회 안에서 ‘온도 차이‘를 만든 것이 농업이다. 농업혁명을 통해서 사회적으로 계층과 부의 ‘온도 차이‘를 만들어 내자 인간은 새로운창조가 가능한 문화적 에너지를 만들 수 있었다. 

계급의 차이는 갈등의 근본적인 문제지만 냉정히 말해서 문명 발생을 촉발시켰다고도 볼수 있다. 

물론 계급 차이가 계속 존재해야 창조적인 사회가 된다는 말은 아니다. 차이에 의해서 나오는 ‘흐름‘이 창조를 만드는 것이니, 사회의 계급이나 부가 고착화되면 차이에 의한 흐름이 정체되고 사회는 쇠퇴한다. 

따라서 공정하고 평화적인 방식으로 사회 계급 간의 자리 배치의 변화가 많은 것이 사회 발전의 에너지를 만든다고 볼 수 있다. 현대사회에서 계급 간의 이동이 없어져 가고 있다는 점은 발전의 에너지가 소실되고 있다는 중대한 문제다

인류 초기에 사회적인 계급의 형성은문명의 변화를 촉발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열심히 일해야만 생존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놀아도 살 수 있는 계층이 생겨나면서 누군가는 빈둥거리게 되었고 창조성이 키워졌고 문명이 발생했다. 

부가 한 곳에 축척되면서 사람의 힘을 한곳으로 모아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자본력도 만들어졌다. 그 자본력으로 무거운 돌로 만든 큰 건축물이세워지기도 했다. 위대한 사상가들도 그러한 가운데 탄생했다.

잉여 농산물은 사회 계층을 만들었고, 나누어진 사회 계층은 잉여 시간을 만들었으며, 잉여 시간은 문화를 만들었다. 문화는 다시 기후적 제약의 차이에 의해서 서로 다른 유전적 특성을 만들었다.

위대한 이론은 다양한 현상들을 단순하게 설명한다.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이 위대한 이유는 야구공의 움직임부터 복잡한 행성 간의 움직임까지 한 가지 공식으로 다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화에서 새로운 생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한마디로 정리하기는 쉽지 않다. 문화는 물리적인 현상이 아니라 생명이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명은 외부로부터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열린 시스템이다. 그만큼 영향을 미치는 외부적인 변수 요인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생물은 예측하거나 분석하기가 쉽지 않다. 

실제로 혜성의 궤도를 예측하는 것보다 사람이 다음 순간에어떤 생각을 할지 예측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생물을 한마디로 정리하기 어렵듯이 생물이 만드는 문화나 창조도 그러하다

우주의 ‘불변의 법칙‘ 중 하나는 만물의 무질서는 증가한다는 엔트로피 법칙이다.

방을 따로 청소하지 않으면 쓰레기통이 된다. 오직 청소하고 정리 정돈에 힘과 에너지를 썼을 때에만 분위기 있는 방을 만들 수 있다. 문화도그러하다. 문화는 방대한 에너지의 흐름 과정 중에 잠깐 동안만 만들어지는 질서라는 ‘저 엔트로피‘의 상태이다. 따라서 잠깐만 에너지의 흐름이 깨져도 문화는 서서히 소멸한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생각의 씨줄과 날줄이 오랜 시간 동안 엮어서 만들어내는 ‘문화의 카펫‘에 그려진 ‘생각의 무늬를 보여 주려는 시도다.

 전작『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와 『어디서 살 것인가는 각각 15장과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책들에서 각 장들은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는 글의 모음이었다. 이 두 권의 책에 담긴 27개의 챕터는 27층 건물의27개 평면도와 같다. 1층에는 백화점이, 5층에는 학원이, 9층에는 헬스클럽이, 20층에는 사무실이 들어가 있는 27층 복합 건물의 서로 다른평면도다. 각각의 층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 

반면 이 책은 건물을 세로로 길게 자른 단면도라 할 수 있다. 시간이라는 투명 엘리베이터를타고 각 층을 통과하면서 1층부터 27층 그리고 옥상까지 올라가 보는책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다 보면 앞서 나온 책에서 보았던 방들도보일 것이다. 그래서 앞선 책을 읽으신 분들은 중복된 이야기를 찾게될 것이다. 하지만 책의 흐름상 있어야 하는 것이기에 참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다. 같은 이야기라 하더라도 앞뒤에 연결된 이야기와의 관계를 살피면서 함께 봐 주시면 좋겠다. 

이 책에는 『모더니즘』, 『현대건축의 흐름』 등 지금은 절판됐지만 초기에 냈던 책들의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건축적 관점에서 생각이나 문화가 어떻게 변하고 진화했는가를 이야기하려면 건너될 수 없는 이야기들이었기 때문이다. 

몸부림친 인간 지능의 노력이 ‘건축물‘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난다. 비가와서 지붕을 만들었고, 추우니까 벽으로 방을 만들고 온돌을 만들었다. 건축은 기후가 주는 문제에 대한 인간의 물리적 해결책이다.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이렇게 한 시대가가지고 있던 기술적, 사회적, 경제적 제약 들 속에서 환경적 제약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문화가 되었고 그 문화의 물리적 결정체가 바로 건축물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건축 공간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의 유전적 계보를 살펴보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름 아닌 ‘기억력‘이다. 인간의지능은 단기 기억력 덕분에 좀 전의 과거와 조금 더 먼 과거의 2차원 장면을 기억할 수 있다. 

실제로 인간의 의식은 초당 2백여 장의 그림을 연산한다고 한다. 

기억력과 네 번째 차원인 ‘시간의 도움으로 망막에 잡힌 그림을 연산해서 이어 붙여 3차원의 공간을 구축하는 것이다. 기억력 덕분에 우리는 3.5차원 정도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서양의 사상가들과 동양의 사상가들은 같은 시기에 뿌리를 내렸지만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상당한 차이를 보여 준다. 

예를 들어서서양은 개인주의적인 사고를 하고 십계명 같은 절대적인 가치관을 갖고 있다. 

십계명에서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은 일상에서 적용하면 말이되지만 전쟁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운 법칙이다. 그럼에도 서양의 법칙은상황과 상관없이 절대적인 명제를 가지고 있다. 

이에 반해서 동양은 집단의식이 강하고 ‘중용‘ 같은 상대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동양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행동에 대한 가치가 결정 난다. 

두 문화권은 건축공간을 대하는 방식도 다르다. 서양의 건축은 벽 중심의 건축을 하면서내부와 외부가 명확하게 구분되는 공간의 성격을 갖는 반면, 동양은 기둥중심의 건축을 하면서 내부와 외부의 경계가 모호한 성격의 공간을갖는다. 이 두 문화는 공통적으로 농업에 기반을 두고 발생한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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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봐야겠다
한 번 봐서는 잘 모르겠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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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단타의 정석 - 나씨TV 비트코인 단타의 모든 것
나씨 지음 / 경향미디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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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도 안 되어 다 읽을 수 있는 얇은 책
(나씨 )유튜브 다시 보기 전에 봐두면 도움이 될 까 했는데
한번 읽어서는 모르겠다
책 괜히 샀나 싶다....
공부가 중요하니 다시 공부하면서 자세히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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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꿈도 제대로 꿔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돌이켜보면 나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지를 매일 생각하고, 부자가 되는 상상도 자주 했다. 또 그 상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한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면 다 써먹을 때가 있는 법이다.

순소득은 자산화가 되고 자산은 다시 소득을 발생시킨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돈이 알아서 순소득을 늘리고 순자산을 늘리는 패턴이 반복되면서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를 부자 시스템이라고 한다. 순자산과 순소득이 동시에 늘어나는 부자 시스템을 만들어놓는 것이야말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소득을 발생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소득을 발생시켜야 한다. 소위 말하는 ‘몸값’ 높이기의 최고의 방법은 무엇일까?

순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면 된다.

그러나 소득을 높이고 지출을 줄이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연봉이 1년 만에 두 배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쓰던 돈을 하나도 안 쓰고 생활할 수는 없다. 당연히 순식간에 부자가 될 수 없다.

이 세상에 노력을 대신할 비법은 없다. 부자공식의 소득성장률 G값을 높이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해야만 한다

경제학의 ‘한계생산체감의 법칙’*에 따라서 기존소득을 늘리는 것보다 새로운 소득을 발생시키는 것이 훨씬 쉽다

전업이 아닌 부업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인 미디어’와 ‘자비출판’의 시대가 된 것도 어찌 보면 ‘n잡러’의 시대인 것과 관계 있을지 모른다.

이처럼 내가 좋아하고 잘 아는 분야의 콘텐트를 만들어 책을 쓰고 유튜브를 시작한다면 충분히 추가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좋아하는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며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물론 당장은 힘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시작을 안 해서 후회하는 일이 더 많고, 시작과 과정은 힘들지만 그 끝은 달콤한 일들이 너무나 많다.

힘든 시작을 하지 않으면 달콤한 끝이 없는 법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당장 시작하자.

확률이 낮아도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면 확률은 점점 높아진다는 것을 믿어보기 바란다

당시 어렵게 배운 영업이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느끼면서 왜 성공한 사람들 중에 영업직 출신이 많은지 깨달았다

만약 젊은 시절 영업을 배우고 ‘+알파’의 수당을 위해 노력한다면 인생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영업을 포함한 모든 일에서 지금 소득보다 더 많은 소득을 얻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니지만 하루하루의 노력이 쌓여 열매를 맺는 그날은 점점 다가온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지출 통제 즉 소비를 줄이는 비법은 있을까? 없다. 비법은 없지만 방법은 있다.

이 세상에 노력이라는 방법을 대신할 비법은 없다. 먹고 싶은 것 참고, 입고 싶은 것 참으면서 생활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래서 소득성장률 G값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통을 참아야 한다고 표현한 것이다.

젊을 때는 돈 없어도 행복한 일이 너무 많다. 반대로 나이가 들면 돈이 없으면 불행한 일이 너무 많다.

미래를 위해 현재의 소비를 아끼는 것이 ‘밸런스’ 있는 인생을 사는 해법이다. 반대로 현재를 위해 미래의 돈을 포기하는 것은 ‘밸런스’ 있는 인생을 포기하는 것 일수도 있다

부자가 되는 과정은 나무에 비유할 수 있다. 돈은 씨앗과 같다. 씨앗을 땅에 묻으면 점점 성장해 나무가 되듯이 부자가 되려면 작은 시드머니가 무럭무럭 잘 자라야 한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은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반대로 뿌리가 강하지 않은 나무는 바람에 뿌리 채 뽑히고 만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뿌리가 탄탄하지 않은 사람은 작은 경제 위기에도 흔들리고 만다.

부자 되기 위해 우리가 튼튼하게 내려야 할 뿌리는 두 가지가 있다. 위험한 상황을 극복할 보장 자산인 보험과 노후 대비를 위한 연금이다.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 중 하나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다. 오늘 하루 먹고 살기 위해서는 통장에 몇억 원씩 있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갑자기 큰돈이 필요한 불안한 미래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금융상품이 있다. 바로 보험이다. 보험 회사에서는 우리가 닥칠 위험에 준비를 가능하게 해준다

아프면 의사에게 가면 되지만 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것이 중요하듯이, 기초적인 세무 지식을 쌓는다면 미리미리 절세전략을 준비할 수 있으므로 사업소득이나 근로소득 또는 부동산투자에 알아야 할 기초 세무 상식 정도는 공부해두길 권한다

보험상품을 통해 뿌리를 튼튼히 하고, 부동산과 주식투자로 줄기를 풍성하게 만들고, 세무와 상속 지식을 미리 준비하고 컨설팅을 받는다면 진짜 부자가 된 것이다.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자란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나는 진짜 부자보다 행복한 부자를 더 좋아한다. 돈이 많다고, 경제적 자유를 맘껏 누린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부자의 목적이 경제적 자유라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만약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그냥 부자 말고,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

부자는 나의 재무상태가 만들어주지만, 행복은 나의 마음이 만들어준다.

부자의 꿈 나아가 행복한 부자의 꿈을 키우기 위한 수업은 여기까지다. 이제는 그 꿈을 실현하는 수업인 경제학과 주식공부를 해보자

1단계: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외치고 주변에 알리자

나는 10년 안에 100억 부자 될 거야!

2단계: 개인 재무상태표와 개인 현금흐름표 직접 작성하기

3단계: ‘지출 줄이기’, ‘소득 늘리기’, 실천 목록 만들기

"지출을 줄이면 1억 부자가 되고, 소득을 늘리면 10억 부자가 되고, 투자를 잘하면 100억 부자가 됩니다."

즉 나는 ‘지출 줄이기’, ‘소득 늘리기’, ‘투자 잘하기’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면 100억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중에서 ‘지출 줄이기’와 ‘소득 늘리기’는 실천력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실천 목록을 만들고 매일 체크하고 반성하는 것이 가장 좋다.

4단계 ‘투자 잘하기’ 투자노트 만들기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나는 10년 안에 100억 부자 될 거야’라는 저자가 추천하는 목표를 자신에 맞게 수정해보자. 중요한 것은 언제 얼마를 가진 부자가 될 것인지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G값을 높이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충분하고 다양한 소득을 발생시키고, 합리적 소비를 통해 지출을 통제해야 한다.

순소득이 증가할수록 시드머니가 커지고 이 시드머니는 투자의 출발점이다.
투자수익률 R값을 높이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위험을 감소시키는 방법인 포트폴리오 분산효과를 이해하도록 한다. 최적의 자산 포트폴리오와 레버리지 효과를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부자의 꿈은 가까워질 것이다

경제학은 돈과 직간접으로 관련된 학문 중에 가장 오래된 학문이다.

자본주의의 근간이 되는 학문이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학에 대한 이해와 응용이 필수다.

경제학 공부를 하면 경제 기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현실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게 되고 돈의 흐름을 남들보다 먼저 알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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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장력을 단련하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앞서 스티븐킹이 말한 대로 책을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밖에는 없다. 

다시 말해 문장력을 단련하려면 인풋인 ‘읽기‘와 아웃풋인 ‘쓰기‘를 반복해야 한다. 

아웃풋을 전제로 인풋하고, 인풋을 한 뒤에는 아웃풋한다.
그 결과를 가지고 또 다른 인풋을 진행해나간다. 

이 책에서 권하는아웃풋 독서법만 실천해도 문장력은 확실히 단련된다고 자신한다.

인터넷에 문장을 쓰면서 그것을 반복해나간다면 블로그 페이스북,
메일 매거진 등으로 인기를 누릴 수 있고, 자신의 책을 출판하는 꿈도 이룰 수 있다.

"책을 많이 읽고, 인터넷에 많은 문장을 쓴다."

단 한 권의 책, 그것도 단 두 문장의 조언을 실천했을 뿐인데 어느새 나는 참가자 100명을 모집하는 인기 강사로 변신했고, 나의 프레젠테이션 능력에도 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책은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이것은 나의 경험상 틀림없는 사실이다.

내가 생각하는 책을 읽었다‘ 라는 말의 정의는 내용을 설명할 수있다‘, 그리고 내용에 대해 토론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감상평을할 수 없고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없다면 책을 읽은 의미가 없다.

토론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어떤 모임에서 읽은책으로 함께 10~20분간 이야기할 수 있다면 그 자체가 토론이다.

감상이나 의견을 논할 수 없다는 것은 아웃풋할 수 없다는 의미다. 

나아가 아웃풋할 수 없다는 것은 독서가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의미다. 그런 독서법으로 100권의 책을 읽은들 그 어떤성장도 기대할 수 없다. 

책을 읽는 이상 내용을 설명할 수 있고, 내용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수준을 전제로 읽지 않으면 안 된다.

독서에서 읽는 속도는 별 의미 없다. 30분에 한 권을 읽었다 한들내용을 설명할 수 없거나 그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없다면 책 읽은 의미가 없다. 

기억에도 남지 않고, 성장하지도 못한다면 돈 낭비.시간 낭비일 뿐이다

책에서 배움과 깨달음을 얻고 토론할 수준으로까지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는 깊이 있는 독서, 즉 책을 깊게 이해하는 독서법에 나는심독(深藏)‘이라는 말을 쓸 것을 제안한다. 

애써 책을 읽는다면 그것이 자신의 피가 되고 살이 되도록 읽어야 한다. 성장의 양식이 되지않는 얕은 독서법은 무의미하다.

어떻게 느끼는가
어떻게 변화되는가

속독하고 싶다‘, ‘책을 많이 읽고 싶다‘, 즉 독서의 ‘양‘을 늘리고싶다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독서의 ‘질‘을 높이고 싶다는 말은 별로들을 수 없다. 하지만 독서에서 중요한 것은 양보다 질이다. 

한 권의책을 얼마나 빨리 읽는가를 겨루는 건 의미가 없다. 한 권의 책에서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느냐가 더 중요하다.

책 읽는 속도를 지금보다 두 배로 늘린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읽는속도가 이미 어느 정도 빠른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다. 그러나 독서압착 실력은 쉽게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아직은 압착 실력이 미숙한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독서란 책을 내 기억 속에 담는 길이자 저자에게 배움을 얻는 길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책을 한 권 발견하면 동일 저자의 다른 책도읽어보면서 저자의 경력과 사람됨을 알고 그의 사고법을 흡수하며,
더 나아가 강연이나 세미나에 참석해 직접 배우는 것이 최고의 배움, 총체적인 배움이다.

한 권의 책을 읽고 그 책을 매개체로 저자를 직접 만나는 일은 배움을 연속시키는 일이다. 저자와의 만남은 독서의 또 다른 즐거움이자 하나의 독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었는데 내용을 잊어버린다. 즉 ‘기억에 남아 있지 않다‘는것은 그것이 ‘지식‘으로서 자기 안에 자리하지 못했다는 의미다. 심지어 그 독서는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됐다는 뜻과 같다. 

다소심하게 표현하면, 1년에 100권을 읽었어도 책 내용을 잊어버린다면그것은 깨진 항아리에 물 붓기만큼이나 시간 낭비다. 

기억에 남지않는 독서는 일에도 일상생활에도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책에서 바로 실행할 만한 노하우를 발견했다 해도 기억하지 못하므로 실천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 결과 자기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그저 읽은 셈 치는 자기만족 독서에 그치고 만다.

책을 읽고 기본을 익힌 후에 페이스북을 시작하면 100시간 걸릴 시행착오가 10시간으로 단축될 수 있다. 10,000원 조금 넘는 책을 몇 시간만 읽어도 90시간이 절약된다. 당신의 시급이 12,000원이라고 하면 100만원 이상이 절약되는 셈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굳이 제로 상태에서부터 시행착오를 겪을필요는 없다. 

미리 시행착오를 몇백 시간씩 겪은 ‘저자‘라는 선배가그 내용들을 책으로 정리해놓았으니 그에게 시행착오의 결과만 배우면 된다. 

그렇다고 시행착오가 결코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다. 성장과 성공을 위해서 시행착오 경험은 매우 중요하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나도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많은 시간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러나 시작하기에 앞서 책 한 권만 읽어도 기본적인 조작과 사용법에 들이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이 실험의 결과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스트레스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 수 없는 상태일 때 가장 심해진다. 따라서 대처법이나 해결책을 알아본 후 조절 가능하다는 사실만 알아도 스트레스가 대부분은 없어진다. 상황이 전혀 개선되지 않아도 말이다.

루이스 박사는 "경제 상황 등이 불안정한 요즘 같은 때일수록 현실에서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고 하면서 "무슨 책을 읽는지는중요하지 않다. 다만 작가가 만든 상상의 공간에 푹 빠져, 일상의 불안과 스트레스에서 탈출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만약 당신이 지금의 생활, 지금의 일, 지금의 수입을 바꾸고 싶다.
면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일로 ‘독서‘를 추천한다. 

책에는 이 세상모든 문제의 해결법이 쓰여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머리로 아무리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모색해봤자 한계가 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몇천, 몇만 명의 선각자, 선배들의 지혜를 빌려올 수 있다.

현실을 바꾸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독서를 통해 폭넓은 견해를 익히고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진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나가라.

인간이란 머릿속에 없는 일을 실천에 옮길 수는 없다. 어떤 가능성도 떠오르지 않는데 어떻게 열심히 노력할 수 있겠는가!

만약 연수입 1억 원을 벌고 싶다면 연수입 1억 원을 벌 수 있는방법을 몇 가지 알고 있어야만 한다. 또한 선택지가 많을수록 실현확률이 더 높음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연수입 1억 원을 벌수 있는 방법이 쓰인 책은 서점에 가면 몇백 권이나 된다. 진심으로연수입 1억 원을 벌고 싶다면 그러한 책들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운명의 한 권‘을 선택해 열심히 공부해서 노력하면 그만이다. 

선택지가 없다면 무엇을 해야 좋을지 알 수 없고 노력할 수도 없다.
이처럼 책을 많이 읽으면 장래의 선택지를 늘릴 수 있다. 혼자서는 2가지밖에 생각하지 못한 선택지도 책을 읽으면 4가지로 늘릴 수있다.

돈과 성공도 독서로 얻는다.

돈을 벌고 싶다. 수입을 늘리고 싶다, 월급이 좀 더 많은 회사에가고 싶다고 소망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많다. 그러나 돈을 벌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느냐 물으면 자신 있게 대답할 사람은 별로없다. 돈을 원한다고 해도 대부분 무엇을 해야 좋을지 알지 못한다.

돈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하는 노동의 가치에 걸맞게 지불된다.
즉, 자신이 지금과 똑같은 인간인 이상 수입이 비약적으로 늘어날수는 없다. 

반대로 높은 수입을 얻을 만한 인간으로 성장한다면 수입은 늘어나는 게 당연한 이치다.

책을 읽고 노력하면 지식, 경험, 비즈니스 기술, 커뮤니케이션, 인간관계 등의 다양한 능력뿐만 아니라 심지어 외모까지도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 독서를 통한 자기성장으로 당신의 가치를 높여라.

그렇다면 자기성장과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독서법이란 어떤것일까? 그것을 지금부터 설명할 텐데 그 전제가 바로 ‘기억에 남긴다‘는 것이다. 

읽고 한 달쯤 지나면 내용을 거의 잊어버리는 독서, 일주일 전에 읽은 책인데 다른 사람에게 내용을 설명할 수 없는 읽기방법으로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읽으면 잊어버리지 않는 독서법을 익히고, 자기성장의 속도를 높여서 당신의 현실을 바꿔나가는 것이 이 책의 진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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