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꿈도 제대로 꿔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돌이켜보면 나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지를 매일 생각하고, 부자가 되는 상상도 자주 했다. 또 그 상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한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면 다 써먹을 때가 있는 법이다.

순소득은 자산화가 되고 자산은 다시 소득을 발생시킨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돈이 알아서 순소득을 늘리고 순자산을 늘리는 패턴이 반복되면서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를 부자 시스템이라고 한다. 순자산과 순소득이 동시에 늘어나는 부자 시스템을 만들어놓는 것이야말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소득을 발생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소득을 발생시켜야 한다. 소위 말하는 ‘몸값’ 높이기의 최고의 방법은 무엇일까?

순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면 된다.

그러나 소득을 높이고 지출을 줄이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연봉이 1년 만에 두 배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쓰던 돈을 하나도 안 쓰고 생활할 수는 없다. 당연히 순식간에 부자가 될 수 없다.

이 세상에 노력을 대신할 비법은 없다. 부자공식의 소득성장률 G값을 높이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해야만 한다

경제학의 ‘한계생산체감의 법칙’*에 따라서 기존소득을 늘리는 것보다 새로운 소득을 발생시키는 것이 훨씬 쉽다

전업이 아닌 부업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인 미디어’와 ‘자비출판’의 시대가 된 것도 어찌 보면 ‘n잡러’의 시대인 것과 관계 있을지 모른다.

이처럼 내가 좋아하고 잘 아는 분야의 콘텐트를 만들어 책을 쓰고 유튜브를 시작한다면 충분히 추가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좋아하는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며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물론 당장은 힘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시작을 안 해서 후회하는 일이 더 많고, 시작과 과정은 힘들지만 그 끝은 달콤한 일들이 너무나 많다.

힘든 시작을 하지 않으면 달콤한 끝이 없는 법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당장 시작하자.

확률이 낮아도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면 확률은 점점 높아진다는 것을 믿어보기 바란다

당시 어렵게 배운 영업이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느끼면서 왜 성공한 사람들 중에 영업직 출신이 많은지 깨달았다

만약 젊은 시절 영업을 배우고 ‘+알파’의 수당을 위해 노력한다면 인생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영업을 포함한 모든 일에서 지금 소득보다 더 많은 소득을 얻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니지만 하루하루의 노력이 쌓여 열매를 맺는 그날은 점점 다가온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지출 통제 즉 소비를 줄이는 비법은 있을까? 없다. 비법은 없지만 방법은 있다.

이 세상에 노력이라는 방법을 대신할 비법은 없다. 먹고 싶은 것 참고, 입고 싶은 것 참으면서 생활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래서 소득성장률 G값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통을 참아야 한다고 표현한 것이다.

젊을 때는 돈 없어도 행복한 일이 너무 많다. 반대로 나이가 들면 돈이 없으면 불행한 일이 너무 많다.

미래를 위해 현재의 소비를 아끼는 것이 ‘밸런스’ 있는 인생을 사는 해법이다. 반대로 현재를 위해 미래의 돈을 포기하는 것은 ‘밸런스’ 있는 인생을 포기하는 것 일수도 있다

부자가 되는 과정은 나무에 비유할 수 있다. 돈은 씨앗과 같다. 씨앗을 땅에 묻으면 점점 성장해 나무가 되듯이 부자가 되려면 작은 시드머니가 무럭무럭 잘 자라야 한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은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반대로 뿌리가 강하지 않은 나무는 바람에 뿌리 채 뽑히고 만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뿌리가 탄탄하지 않은 사람은 작은 경제 위기에도 흔들리고 만다.

부자 되기 위해 우리가 튼튼하게 내려야 할 뿌리는 두 가지가 있다. 위험한 상황을 극복할 보장 자산인 보험과 노후 대비를 위한 연금이다.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 중 하나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다. 오늘 하루 먹고 살기 위해서는 통장에 몇억 원씩 있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갑자기 큰돈이 필요한 불안한 미래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금융상품이 있다. 바로 보험이다. 보험 회사에서는 우리가 닥칠 위험에 준비를 가능하게 해준다

아프면 의사에게 가면 되지만 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것이 중요하듯이, 기초적인 세무 지식을 쌓는다면 미리미리 절세전략을 준비할 수 있으므로 사업소득이나 근로소득 또는 부동산투자에 알아야 할 기초 세무 상식 정도는 공부해두길 권한다

보험상품을 통해 뿌리를 튼튼히 하고, 부동산과 주식투자로 줄기를 풍성하게 만들고, 세무와 상속 지식을 미리 준비하고 컨설팅을 받는다면 진짜 부자가 된 것이다.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자란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나는 진짜 부자보다 행복한 부자를 더 좋아한다. 돈이 많다고, 경제적 자유를 맘껏 누린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부자의 목적이 경제적 자유라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만약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그냥 부자 말고,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

부자는 나의 재무상태가 만들어주지만, 행복은 나의 마음이 만들어준다.

부자의 꿈 나아가 행복한 부자의 꿈을 키우기 위한 수업은 여기까지다. 이제는 그 꿈을 실현하는 수업인 경제학과 주식공부를 해보자

1단계: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외치고 주변에 알리자

나는 10년 안에 100억 부자 될 거야!

2단계: 개인 재무상태표와 개인 현금흐름표 직접 작성하기

3단계: ‘지출 줄이기’, ‘소득 늘리기’, 실천 목록 만들기

"지출을 줄이면 1억 부자가 되고, 소득을 늘리면 10억 부자가 되고, 투자를 잘하면 100억 부자가 됩니다."

즉 나는 ‘지출 줄이기’, ‘소득 늘리기’, ‘투자 잘하기’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면 100억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중에서 ‘지출 줄이기’와 ‘소득 늘리기’는 실천력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실천 목록을 만들고 매일 체크하고 반성하는 것이 가장 좋다.

4단계 ‘투자 잘하기’ 투자노트 만들기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나는 10년 안에 100억 부자 될 거야’라는 저자가 추천하는 목표를 자신에 맞게 수정해보자. 중요한 것은 언제 얼마를 가진 부자가 될 것인지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G값을 높이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충분하고 다양한 소득을 발생시키고, 합리적 소비를 통해 지출을 통제해야 한다.

순소득이 증가할수록 시드머니가 커지고 이 시드머니는 투자의 출발점이다.
투자수익률 R값을 높이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위험을 감소시키는 방법인 포트폴리오 분산효과를 이해하도록 한다. 최적의 자산 포트폴리오와 레버리지 효과를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부자의 꿈은 가까워질 것이다

경제학은 돈과 직간접으로 관련된 학문 중에 가장 오래된 학문이다.

자본주의의 근간이 되는 학문이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학에 대한 이해와 응용이 필수다.

경제학 공부를 하면 경제 기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현실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게 되고 돈의 흐름을 남들보다 먼저 알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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