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난 참 괜찮은 사람이야. 모두 잘 될 거야”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세상에 한 걸음 다가설 힘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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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아니 몇 번이라도 좋으니 나를 응원하는 것에 익숙해지세요.

나를 응원할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타인을 향해 배려의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지친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우리 스스로가 먼저 자신에 대해 위로해야 합니다.

한 광고에선 ‘피로회복제가 약국에 있다’라고 하더군요. 글쎄요, 저는 약국 가기 전에 ‘나 자신’을 위로하는 말로 먼저 피로를 풀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나를 먼저 응원해주세요. 사람은 자신과 소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람다워지기 마련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신뢰해야 하는데, 그 주체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합니다.

나를 위한 응원, 그리고 보상에 익숙해져야 할 이유입니다.

스스로에게 "난 참 괜찮은 사람이야. 모두 잘 될 거야"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세상에 한 걸음 다가설 힘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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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타쿠♡ > 일이 잘될수록 더 바빠졌고 시간에 쫓겼다. 이런 상황...

2년전 독서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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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부자들은 정답을 찾는 방식에 대해서 완전히 다르게 접근한다

"목표에 집중했을 뿐 이루는 방법을 알았던 것은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을 찾은 방식은 어떤 사고방식에서 비롯되었다.

원하는 목표가 명확하다면 그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은 알아서 나타난다는 사고방식이다.

그러니까 방법을 몰라서 이루지 못하는 게 아니라 목표가 없어서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다시 표현하면, 방법의 부재로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게 아니라 목표의 부재로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행복은 휴식과 여유가 아닌 성취에서 온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그토록 원했던 휴식과 여유를 경험하는 때조차도 행복을 바란다는 점이다.

사실은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갈 때 진정한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목표 설정을 하는 이유다

처음 하는 모든 것이 설레고 기억에 남는 이유는 기대심 때문이다.

그 결과가 행복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나오기 전에 가졌던 기대심 때문이다.

소풍 장소에 도착했을 때보다 소풍을 가기 전날 밤이, 여행을 갔을 때보다 여행을 떠나기 전의 순간이 더 설레고 행복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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