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아니 몇 번이라도 좋으니 나를 응원하는 것에 익숙해지세요.

나를 응원할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타인을 향해 배려의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지친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우리 스스로가 먼저 자신에 대해 위로해야 합니다.

한 광고에선 ‘피로회복제가 약국에 있다’라고 하더군요. 글쎄요, 저는 약국 가기 전에 ‘나 자신’을 위로하는 말로 먼저 피로를 풀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나를 먼저 응원해주세요. 사람은 자신과 소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람다워지기 마련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신뢰해야 하는데, 그 주체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합니다.

나를 위한 응원, 그리고 보상에 익숙해져야 할 이유입니다.

스스로에게 "난 참 괜찮은 사람이야. 모두 잘 될 거야"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세상에 한 걸음 다가설 힘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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