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수영을 잘해서 귀신인 줄 알았습니다. 비결이 있습니까?"

"비결이랄 건 없습니다. 물이 소용돌이쳐서 빨려 들어가면 저도 같이 빨려 들어가고, 수면으로 솟아오르는 곳에서는 저도 같이 솟구쳐 나올 뿐입니다.

물길을 따를 뿐 따로 제가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_장자 달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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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날아가는 새는 맞히기 쉽지만, 방향을 바꾸어 나는 새는 맞히기 어렵다.

그러나 두 번째 의도조차도 적에게 패를 읽힐 수 있다.

사악함은 매복해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속이려면 뛰어난 명민함이 필요하다.

노련한 도박꾼은 상대방이 예상하는 패, 더욱이 그가 원하는 패는 절대 내놓지 않는다

붓으로 자신을 방어하지 말라는 것은 지혜로운 사람들의 계명이다.

그러한 방어는 흔적을 남기고, 적의 파렴치함을 징계하기보다 그에게 영광을 주는 역효과를 낳기 때문이다.

예리한 분별력과 지혜를 지녀야 한다

모든 일에서 행동하고 말할 때 제일 우선시해야 할 원칙은 예리한 분별력을 지니는 것이다.

그리고 지위가 높아질수록 반드시 필요한 원칙은 한 줌의 지혜가 백 파운드의 재치보다 낫다는 것이다.

지혜만 있다면 갈채를 받지 않고도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다. 지혜롭다는 평판은 명성의 승리다.

불가피한 위기 상황을 좋은 기회로 이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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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난 참 괜찮은 사람이야. 모두 잘 될 거야”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세상에 한 걸음 다가설 힘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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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아니 몇 번이라도 좋으니 나를 응원하는 것에 익숙해지세요.

나를 응원할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타인을 향해 배려의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지친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우리 스스로가 먼저 자신에 대해 위로해야 합니다.

한 광고에선 ‘피로회복제가 약국에 있다’라고 하더군요. 글쎄요, 저는 약국 가기 전에 ‘나 자신’을 위로하는 말로 먼저 피로를 풀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나를 먼저 응원해주세요. 사람은 자신과 소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람다워지기 마련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신뢰해야 하는데, 그 주체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합니다.

나를 위한 응원, 그리고 보상에 익숙해져야 할 이유입니다.

스스로에게 "난 참 괜찮은 사람이야. 모두 잘 될 거야"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세상에 한 걸음 다가설 힘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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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타쿠♡ > 일이 잘될수록 더 바빠졌고 시간에 쫓겼다. 이런 상황...

2년전 독서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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