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다름 아닌 오늘입니다. 구원의 그날은 바로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순간입니다.
체력의 낭비와 신경을 갉아 먹는 스트레스는 내일을 걱정하는 것만큼이나 인간의 발목을 잡는 장애물입니다.
미래와 과거를 완전히차단하여 ‘온전한 오늘’을 사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누가 되었든 우리 모두 해가 떨어질 때까지는 우리의 짐을 짊어질 수 있다.
그 아무리 무거운 짐이라도 할지라도, 하루 동안은 그 짐을 짊어질 수 있는 것이다.
해가 질 때까지라면, 누구든 다정하고, 침착하고, 사랑스럽고, 순수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실 인생이 의미하는 바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 인생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그뿐이다.
자신을 불태울 각오로 노력하지 않는 한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백날 들어봤자인생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 <악인론>, 손수현
오래전부터 궁금했다.
왜 어떤 사람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데 그럭저럭 평범한 삶을 살다 죽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노력을 하지만 그 누구보다 특별한 상위 1퍼센트의 삶을 누리게 되는 걸까?
나는 지금까지 7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상담했다.
그들 중에는 변호사, 의사 같은 전문직은 물론이고 일용직 근로자, 아르바이트생, 백수 등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다채로운 삶의 양상은 딱 두 가지로 분류되었다.
하나, 악인의 삶을 사는 그룹.
둘, 악인이 아닌 삶을 사는 그룹.
· ‘이 사람에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라고 느끼며 당신을 존경할 추종자들이 생길 삶.
· 당신에게 불만을 가졌던 사람들조차 당신의 ‘성공’ 경험을 염탐하며 입 다물게 만들 삶.
· 당신에게 상처를 주며 떠나간 사람들이 결국은 다시 당신을 찾게 될 삶.
· 소수에겐 ‘재수 없는 인간’으로, 다수에겐 ‘파격적인 인간’으로 기억될 삶.
이 책에서 나는 인생을 갉아먹는 존재가 있다면
비록 그것이 부모일지라도 숙청하라고 서슴없이 말할 것이다.
가스라이팅을 당할 바에는
차라리 먼저 가스라이팅하라고 말할 것이다.
당신을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가족이거나 친구일지라도 반드시 응징하라고 할 것이다.
인생의 작은 이점을 잘 활용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쏙 든다.
농구 코트에서 나도 바로 그런 작은 이점을 찾아낸 덕택에 선수 생활을 잘 해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모두 작은 이점이 누적되는 것의 가치를 안다. 작은 이점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큰 차이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