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다름 아닌 오늘입니다. 구원의 그날은 바로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순간입니다.

체력의 낭비와 신경을 갉아 먹는 스트레스는 내일을 걱정하는 것만큼이나 인간의 발목을 잡는 장애물입니다.

미래와 과거를 완전히
차단하여 ‘온전한 오늘’을 사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누가 되었든 우리 모두 해가 떨어질 때까지는 우리의 짐을 짊어질 수 있다.

그 아무리 무거운 짐이라도 할지라도, 하루 동안은 그 짐을 짊어질 수 있는 것이다.

해가 질 때까지라면, 누구든 다정하고, 침착하고, 사랑스럽고, 순수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실 인생이 의미하는 바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 인생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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