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사람들을 위해 그 원칙들을 모아서 정리해주었을 뿐입니다.

추출해낸 원칙들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구하고 실천하고 가르치고 다듬었습니다.

그는 세상에 내놓은 그 원칙들로 인정받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로지 더욱 쉽게 원칙들을 가르치고 사람들이 이해하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탄탄한 개념 틀을 바탕으로 힘 있게 글을 써나감

단순한 기법이나 일시적 유행이 아닌 영원불변의 원칙들에 초점

좋은 성품을 기르는 것

그는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성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것을 도와줌

자신의 부족함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자신이 배운 것을 폭넓게 공유하고자 하는 단계 5의 스승

7가지 습관이라는 틀에는 영원불변의 생각들이 짜여 있습니다.

그것들은 원칙입니다.

그 생각들은 원칙이기 때문에 위력을 발휘하고 전 세계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에게 호소력을 갖는 것입니다

변화와 분열과 혼돈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사람들은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무언가를 원합니다.

혼란 속에서 길잡이가 되어줄 사고체계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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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은 책 속 글귀가
나를 살리는 문장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와닿았어요


어떤 문장이 나를 세우고
나를 살리는 문장이 되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여러 문장들이 있는데 바로 떠오르는 건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해피걸 책 속 문장입니다

이 문장 덕에
다시 힘을 내었던 기억이 나요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두 동의하시고
삶에서도 직접 경험하셨을텐데
어떤 문장인지 궁금하네요 🥰📖


더많은 손글씨 문장 보기 https://m.blog.naver.com/twin_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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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인스타. 브런치. 티스토리 등
sns 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면
책 출간에 도전해보세요!

https://m.blog.naver.com/twin_n/22286323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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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으름의 패턴에 익숙할 대로 익숙해져 있었고, 게으름 또한 나에게 익숙해져 있었다.

이십여 년 동안 똑같이 행동하던 친구에게 새삼스럽게 화를 낼 필요는 없었다.

화를 내는 대신 덤덤하게 상황을 판단했다.

늘 행주를 설겅설겅 짜는 것처럼 일했다.

일단 행주를 짜려는 시늉은 한다. = 일이 주어지면 안 하진 않는다.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최소한의 에너지만 써서 일을 끝내려 한다.

그렇지만 사실 제대로 끝낼 때와 대충 끝냈을 때 시간/에너지 차이는 얼마 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효율적인 일처리 방식을 반복한다.

예를 들어, 엄마가 설거지를 시키면 안하려 하진 않는다.

그러니 설거지를 하기는 하지만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다 설겅설겅 닦는다.

일단 다 치웠다는 데에 의의를 둔다.

일단 ‘쉬는 모드’로 들어가면 씻고, 정리하고, 밥 먹으러 일어나기조차 너무 귀찮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으론 ‘아, 옷 갈아입고 씻어야 하는데…’ 혹은 ‘해야 할 일이 있는데…’ 하면서도 몸은 절대 이불에서 헤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불편한 마음으로 헛되이 시간을 보내다 미룰 수 없을 때가 되어서야 미적미적 씻고 대충 옷을 던져둔 채 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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