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세일러문 - P-1
우리 인생에서 음식과 요리란 무엇인지, 일과 직업이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P-1
‘부심’은 어디서 뭘 먹어봤는지로 옮겨갔다. - P-1
줄 서는 게 기본인 식당에 가봤는지, 소문만 듣던 메뉴를 몇 번 먹었는지로 어깨에 힘을 주던 때가 지나면, 그래서 그 맛이 어땠는지, 평가의 단계로 들어간다 - P-1
다른 사람의 삶을 그리지도 그들의 삶을 알려고도 하지 말라. - P-1
자신과 상관없는 일은 멀리하는 게 현명한 처사. - P-1
남의 일에 간여하기를 잘하는 자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법이니. - P-1
훌륭한 명성을 얻을 일에만 온 힘을 다하도록 하라.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