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기쁨과 의미와 목적을 가져다주는 것은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고,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경험이다.

이 때문에 인간관계는 다른 어떤 것보다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꿈꾸는 삶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지금 당신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해야 한다.

아울러 감사하는 마음이 마법처럼 당신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어떻게 가장 강력한 통로가 되는지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말에는 매우 강한 힘이 있다. 따라서 당신이 누구에 대해서든 불평하면 결국 그것은 당신의 삶을 해친다.

힘들어지는 것은 당신 삶이다. 상대에 대해 무슨 생각이나 말을 하면 결국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그것은 고스란히 당신에게로 되돌아온다.

세상의 위인이나 스승이 우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라고 말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당신 삶에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그리고 당신 삶이 마법처럼 풍성해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현재 모습 그대로 고마워해야 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다.

가까운 사람들이 모두 당신에게 "사랑해. 지금 당신 모습 그대로"라고 말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오늘 해야 할 마법의 실천은 지금 모습 그대로 다른 사람들을 고마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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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지폐’라는 것을 가운데 두고서 상호 간의 약속을 이행하는 그 체계가 무너진다면 그 종이 쪼가리는 아무 의미가 없다

결국 ‘돈이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다. 왜냐하면 통화를 발행하는 것 자체가 빚을 토대로 하는 것인데, 그 빚에 대해서 이자를 줘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주의는 모두가 가지고 있는 빚을 다 갚는다면 파산(?)하게 되는 이상한 제도인 셈이다

시중의 자산 가격은 궁극적으로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고 할 수 있는 돈, 바람처럼 나타났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 자본주의를 부풀리고 굴리는 자본주의의 치트 키 같은 녀석, 그게 바로 ‘신용’이다.

이때까지 막연히 ‘돈’이라고 불렀지만 돈의 본질은 결국 ‘구매력’이다

신용은 바로 그런 것이다. 실제로는 없지만 당겨 쓸 수 있는 돈, 물론 나중에 갚겠다는 약속을 하고서 말이다

금리는 한 국가 내에서의 돈의 흐름을, 환율은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돈의 흐름을 좌우하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40여 년을 사는 동안 뉴스에서 금리가 오르네 내리네 하는 걸 보고도 아무 생각이 없었다.

우리가 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있다. 바로 ‘이 투자를 해서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즉, 기대수익률이다. 금리는 기대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

금리가 낮아지면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게 된다. 자금조달 비용이 줄어드니 사업을 하기에도 부담이 덜하다. 주식이나 부동산을 사려고 해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자산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따라서 자산 가격이 오른다. 몇 년 새 급등한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도 저금리 기조가 일정 부분은 영향을 미쳤다.

투자를 활성화시키고 경기를 살리고자 금리를 내렸음에도 정작 경기가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다만 자산 시장은 기본적으로 금리가 내려가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 개인의 관점에서 접근해봐도, 은행 금리가 낮아지면 대출이자의 부담이 줄어드니 집을 살 때도 부담이 덜하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금리를 아무리 내린다고 해도 사람들이 보기에 경기가 나빠져 집값이 떨어질 것 같다는 심리가 팽배하다면 부동산 가격이 오를 리가 없다

가끔은 경기 지표가 좋게 나오는 것이 주식 시장에 악재가 되기도 한다. 경기가 좋으면 금리를 내릴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부동산이라면 어떨까? 2% 이자로 돈을 빌려 아파트 한 채 사두면 10%는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시장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부동산 시장으로 더 많은 돈이 투입되고, 자연스럽게 자산의 가격이 오른다.

이처럼 금리는 사람들이 자산 시장을 대하는 투자 심리에 가장 큰 영향을 줌으로써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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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서 2억 원만 더 모으면 살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던 집값은 그 2억 원을 모으는 동안 어느새 5억 원, 10억 원이 올라 있었습니다.

어디 가서 빚내지 않고 착실하게 살아보려던 우리의 성실함은 그렇게 배신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투자와 재테크에 대해 느낀 자괴감과 후회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한 번도 제대로 깊이 있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돈을 쓰고, 저축하고, 주식도 사보고 했지만 그걸 ‘제대로 하고 있는가’는 또 다른 문제였습니다. 무언가를 한다는 착각에만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막상 공부를 해보려고 매일매일 경제기사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전문가들이 그들만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분명히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는 것들인데, 생소한 어휘와 너무 다양한 의견들 때문에 오히려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조차 외면하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그 어려움이 단순히 ‘어려운 용어’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변수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경제와 금융 현상들은 그 기본에 깔려 있는 프레임워크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금융 초보라면 알아둬야 할 개념들, 금융 시장 참여자들의 속성과 거래되는 자산의 특징들을 다루었습니다. 초보자라면 알아두어야 할 것들만 추려보았습니다.

일반인들이 경제를 멀리하게 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복잡한 수식, 통계표와 차트를 보다가 숫자에 지레 겁먹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나 자신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학창 시절 『수학의 정석』에서 분수 챕터도 제대로 안 보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요. 저도 수학이 싫어서 문과를 간 사람인 걸요.) 그런데 이제 와서 투자를 잘해보겠다고 갑자기 공분산과 시그마, 로그를 공부한다고 해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리가 없습니다.

개념만 잘 알고 넘어가도, 큰 줄기만 잘 이해해도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입니다.

무언가를 오래 한다고 해서 저절로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매일 숨을 쉬었지만 호흡 전문가가 아니고, 매일 걸어 다녔지만 보행 전문가가 되지 못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의식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으면, 무언가를 오래 했다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 자체로 그 무언가를 잘한다는 의미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무것도 몰랐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했지, 경험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는 것이다.

벌어도 요행이었고 벌지 못한 것은 무지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좋은 정보가 있어도 스스로 잘 모르면 아무짝에 쓸모가 없었다.

투자에 대한 확신은 누가 강하게 이야기해준다고 해서 생기지 않는다. 스스로 발로 뛰고 알아보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었다.

그런데 나는 귀찮다는 이유로 그렇게 하지 않았다. 결국 내 투자 성과는 내가 만든 것이었다

자신의 무지(無知)에 대한 지도를 만들어보는 과정이다. 정답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정답을 찾는 건 둘째 문제다.

그것들을 나열하기 위해서 찾아보고 범주화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모르는 것들은 무엇인지 체크해볼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정보를 접하는 게 곧 지식이 되지는 않는다. 경제 뉴스를 많이 본다고 해서 경제를 잘 알게 되지도, 주식 방송을 많이 본다고 해서 주식을 잘하게 되지도 않는다.

주식 호가창을 10년째 쳐다보았다고 해서 저절로 기술적 분석에 도가 트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마켓(market)이 ‘정보 습득’의 영역, 자산(asset)과 구조(structure)가 ‘공부’의 영역이라면, 사고방식(mindset)은 그 공부를 하기 위한 ‘방향성’의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개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동시에 돈 공부의 코어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다

돈을 어떻게 벌고, 어디에 언제 어떻게 투자하는가를 공부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의 경제 공부는 대부분 사실과 정보를 알아보는 데 쏠려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지독히 유물론적인 돈의 세계에서도 결국은 돈, 즉 부에 관련된 ‘나의 생각’이라는 게 있어야 하고, 또 그것과의 ‘관계 설정’을 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내가 여유 있어야 누군가의 일을 좀 더 도와줄 수 있다. 그게 돈이든 시간이든, 사람은 여유가 있어야 그나마 남을 조금이라도 더 살피게 되는 것이다

"나도 ○○해서 ○○억 원 벌었다. 건물이 ○채다." 이런 내용의 책들을 스무 권 즈음 읽고 나니 저절로 이런 말이 나왔다.
 
"와, 다들 진짜 열심히 사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뭐랄까. 그런 느낌이다. 꼭 부동산이나 주식이 아니라 다른 걸 했어도 그 정도로 노력했으면 어지간히 성공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사업이든 뭐든

즉 이 연구 결과는 무언가 소소한 것이라도 불편하다면 개선하고 꾸준히 발전하고자 하는 자세, 그런 문제 해결 능력과 의지의 차이가 재직 기간과 생산성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시사한다

‘나 따위가 뭐라고 이 책들을 무시했던가?’ 그 책들은 자본주의라는 체제 속에서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했던 이들의 노력을 담은 기록인데 말이다.

그들은 적어도 자신을 괴롭히던 현실의 문제에 대해 고민했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공부하고 연구했으며, 나름의 논리를 가지고 해결 과정을 모색했던 것이다. 그것은 그 자체로 존중받을 만한 결과물들이었다.

결론은 실행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의 문제다. 누군가는 그 리스크를 감당했고, 귀찮음을 감수했다.

나는 하지 않았다. 그것은 하다 못해 HTS(Home Trading System)의 매수 버튼 하나를 누르는 소소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꽤 큰 차이다.

조금이나마 더 쉬운 용어와 논리로 요약 정리한 공부 노트와도 같다

그 노트의 밑거름이 되었던 책들 중에서 여러분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10권의 책만 추려보았다.

1. 『나의 첫 금리 공부』 (염상훈, 원앤원북스, 2019)

2. 『경제의 99%는 환율이다』 (백석현, 메이트북스, 2018)

3.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오건영, 지식노마드, 2019)

4. 『투자의 네 기둥』 (윌리엄 번스타인, 굿모닝북스, 2009)

5. 『부채의 늪과 악마의 유혹 사이에서』 (아데어 터너, 해남, 2017)

7.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찰스 킨들버거·로버트 알리버, 굿모닝북스, 2006)

2000년 초반의 IT버블을 경고한 로버트 쉴러 교수의 『비이성적 과열』도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8. 『투자에 대한 생각』 (하워드 막스, 비즈니스맵, 2012)

신용, 투자 심리, 부동산 등 시장의 다양한 사이클을 다룬 『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도 함께 읽으면 좋다

9. 『돈, 일하게 하라』 (박영옥, 프레너미, 2015)

10. 『행운에 속지 마라』 (나심 탈레브, 중앙북스, 2016)

투자와 별개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더해준다는 점에서 『블랙 스완』 『스킨 인 더 게임』 『안티프래질』 등 그의 저서들은 모두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길을 찾아나갈 때는 내가 서 있는 지점에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RPG 게임에서 지도를 조금씩 밝혀 나가듯이 말입니다. 즉 일단 ‘내가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해보는 것입니다.

"수요(사려는 사람)가 많아지면 가격이 오르고, 줄어들면 가격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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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믿지 않는 사람은 결코 마법을 발견하지 못한다."

작가로알드 달(1916-1990년)

나는 이 책에서 당신이 한때 믿었던 마법이야말로 진실이며, 환멸 섞인 눈으로 삶을 바라보는 어른의 시각이 거짓이라고 말해줄 것이다.

삶의 마법은 실제로 존재한다. 당신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마법도 실제로 존재한다.

사실 삶이란 당신이 어린 시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경이로우며, 지금까지 보아온 그 어느 것보다 숨 막힐 듯 놀랍고, 경외심과 흥분을 불러일으킨다.

마법을 일으키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당신이 꿈꾸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이르면 삶에 있는 마법을 믿지 않고 포기하는 것이 오히려 신기할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당신의 모든 삶을 지배하는 보편적 법칙에도 작용한다.

원자 구성에서부터 행성 운동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지배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에서는 "같은 것끼리 끌어당긴다."라고 말한다.

끌어당김의 법칙 때문에 모든 물질 대상의 실체와 모든 생명체의 세포가 단단하게 결합되어 있다.

삶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생각과 느낌을 통해 작용한다.

생각과 느낌도 에너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든, 어떤 기분을 느끼든 그 생각과 느낌이 그대로 당신에게 다가온다

고마운 일을 생각하면서 가슴 깊이 감사하면 그런 일들이 더 많이 당신 삶으로 다가오게 된다고 끌어당김의 법칙에서는 말한다.

이는 마치 자석이 금속을 끌어당기는 것과 같다. 감사하는 마음이 자석이 되어, 더 많이 감사할수록 더 많이 끌어당기게 된다. 이는 보편적인 법칙이다!

감사하는 모든 작용에는 언제나 돌려받는 반작용이 따른다. 또한 언제나 감사를 한 것과 똑같은 크기로 돌려받는다.

이는 곧 감사하는 마음의 작용이 돌려받는 반작용을 일으킨다는 의미다! 또한 더욱 진심으로, 더욱 마음 깊이 감사할수록(다시 말해서 더 큰 감사를 하면 할수록) 더 많이 돌려받을 것이다.

무함마드는 당신이 받은 많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이 많은 것을 지속시키는 최고의 보험이라고 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아침햇살과 당신의 삶과 생명력에 감사하라. 당신이 먹는 음식과 살아가고 있는 기쁨에 감사하라. 감사할 이유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 자신에게 잘못이 있는 것이다."

아메리카 인디언 쇼니 족 추장티컴세(1768-1813년)

나는 삶의 비밀을 발견했고, 그러한 발견이 가져온 변화는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것이었다.

이후 내 삶의 모든 것이 바뀌었고, 감사하는 마음을 더 많이 실천할수록 점점 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내 삶에 정말로 마법이 일어난 것 같았다.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 있든, 현재 어떤 상황이든, 감사하는 마음이 지닌 마법은 당신 삶 전체를 변화시킬 것이다!

당신이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이든 이를 얻을 수 있는 길은 감사하는 마음에 있다.

감사하는 마음이 지닌 마법 같은 힘은 삶을 황금으로 변화시킨다!

감사하는 마음이 지닌 마법 같은 힘은 삶을 황금으로 변화시킨다!

감사하는 마음이 삶의 방식이 되면 매일 아침 살아 있다는 사실에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뜬다.

당신이 삶을 온전히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모든 것이 별로 힘들게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삶이 깃털처럼 가볍고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시련이 닥치더라도 어떻게 그것을 이겨나갈지 알게 되고, 시련을 통해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하루가 마법 같을 것이다. 어릴 때 느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마법이 매일 일어날 것이다.

삶의 영역에서 풍요롭고 멋지게 살고 있는 부분은, 당신이 감사하는 마음을 활용해서 마법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받기 위해서는 주어야 한다. 그것이 법칙이다.

감사는 고마운 마음을 주는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마법이 끊어지고, 삶에서 원하는 것을 받을 수 있는 길과도 단절된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감사하는 마음을 조금 실천하면 삶은 조금 바뀔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날마다 열심히 실천하면 삶은 당신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극적으로 바뀔 것이다.

"가장 진정한 감사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대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존 F. 케네디(1917-1963년)

이 책에는 28가지 마법의 실천 방법이 들어 있다.

감사하는 마음이 지닌 마법의 힘을 활용하여 건강, 돈, 일, 인간관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아무리 작은 소망이나 아무리 큰 꿈이라도 실현시키도록 특별히 고안된 실천 방법이다.

또한 이 실천 방법을 통해 문젯거리를 없앨 수 있고, 어떤 부정적 상황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

당신은 이 책을 읽는 동안 삶을 바꾸는 지식에 강하게 빠져들 것이다. 하지만 깨달은 지식을 실천하지 않으면 이 지식은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 나가고, 삶을 쉽게 변화시키도록 잡은 기회도 사라져버린다.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28일 동안 감사하는 마음을 실천하여 당신의 세포와 무의식에 이 마음을 새기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됐을 때 비로소 당신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영원히.

전반부의 12가지 실천에서는 당신이 지금 누리는 것, 그리고 과거에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지닌 마법의 힘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지금 누리는 것과 과거에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지 않는다면 마법은 작동하지 않고, 당신은 많은 것을 받을 수 없다.

전반부의 이 12가지 실천은 감사하는 마음이 지닌 마법의 힘이 즉시 작동하도록 시동을 걸어준다.

뒤이어 나오는 10가지 실천에서는 소망, 꿈 등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지닌 마법의 힘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10가지 실천을 통해 꿈을 실현시킬 수 있으며, 삶의 상황이 마법처럼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지막에 나오는 6가지 실천은 당신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당신의 몸과 마음, 세포 하나하나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득 채울 것이다.

당신은 감사하는 마음이 지닌 마법의 힘을 활용하여 다른 사람을 돕고, 문젯거리를 없애며, 살아가면서 부딪힐 갖가지 부정적 상황이나 환경 역시 개선해나갈 수 있다.

당신은 그저 원하는 것을 적을 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는 적지 않는다. 감사하는 마음이 마법을 작동시킬 때가 되면, "어떻게 이룰 것인가?" 하는 문제가 이미 해결돼 있을 것이다.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꼼꼼하게 생각하고 이를 기록함으로써 당신이 일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더 명확하게 정리하라.

그 밖에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이든 해당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그것에 대해서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적어라

평생에 걸쳐 틈틈이 시간을 내어 당신의 꿈 목록을 계속 써가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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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기억하라. 무형의 원소는 전체가 잘되기를 바라고, 따라서 모두의 삶이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무형의 원소는 모든 존재의 안에 똑같이 깃들어 풍요와 생명을 바라므로, 그 누구에게든 삶이 움츠러들게 하는 방향으로는 작동할 수 없다.

지혜로운 무형의 원소는 우리가 바라는 것을 만들어주겠지만,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아서 주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은 반드시 경쟁의식을 버려야 한다. 이미 창조된 것을 놓고 경쟁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

당신은 누구에게서 그 어떤 것도 빼앗을 필요가 없다.
당신은 지나치게 흥정할 필요도 없다.

당신은 남을 속이거나 이용할 필요도 없다. 일한 것보다 적은 임금으로 사람을 고용할 필요도 없다.

과학적인 방식으로 부자가 되려면 경쟁의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분명히 알라.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채 땅속에 잠든 금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는 것을 잊지 마라. 부족하다면 생각하는 원소가 당신의 바람을 들어주려고 더 많이 만들어낼 것임을 잊지 마라.

비록 내일 새로운 금광을 발견하려면 천 명의 일손이 필요하다 해도, 당신에게 필요한 돈이 들어올 것임을 잊지 마라.

결코 눈에 보이는 공급에만 신경 쓰지 마라. 언제나 무형의 원소에 잠재된 무한한 부를 바라보고, 당신이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최대한의 속도로 그 부가 당신에게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라.

그 누구도 보이는 공급을 독점함으로써 당신에게 올 부를 막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무형의 원소에서 부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해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바라는 것이 생기거나 눈앞에 나타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예컨대 당신이 재봉틀을 갖고 싶다면, 방에 재봉틀이 나타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형의 원소에 재봉틀의 이미지를 각인하라는 말이 아니다.

재봉틀을 원한다면, 마음속으로 그것을 그리면서 재봉틀이 만들어지고 있거나 자신에게 오는 중이라고 확신하라.

일단 생각을 전달한 뒤에는 재봉틀이 오고 있다고 절대적으로 믿어야 한다.

반드시 온다는 생각이 아니면 결코 생각하지도 말고 말하지도 마라.

이미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의 마음에 작용하는 무형의 원소가 당신에게 재봉틀을 보내줄 것이다. 당신이 뉴욕에 산다면, 텍사스나 일본에서 누군가 거래를 제시해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갖게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된다면 그 거래는 당신에게 이득이 되는 만큼 그 사람에게도 이득이 될 것이다

근본 원소는 당신이 가능한 모든 것을 영위하기를 바라고, 당신이 가장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것을 모두 갖기를 바란다.

부유해지려는 당신의 바람이 지고의 존재의 바람과 일치한다는 사실에 생각을 고정한다면, 흔들리지 않고 믿게 될 것이다

근본 원소, 즉 조물주는 인류를 통해서 살고, 행동하고, 즐기려 한다. 그는 말한다.

"경이로운 건축물을 짓고, 거룩한 음악을 연주하고, 영광스러운 그림을 그릴 손을 원하노라. 대신 움직여줄 다리와, 아름다움을 볼 눈과, 거룩한 진리를 말하고 놀라운 노래를 부를 입을 원하노라."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것이 인간을 통해 드러나려고 한다.

조물주는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사람에게 피아노나 다른 악기가 생기기를 바라고, 그들이 재능을 최대한으로 계발하도록 필요한 수단을 얻기를 바란다.

그는 아름다움을 음미할 줄 아는 사람이 아름다운 것 가까이에 있기를 바란다.

진실을 알아볼 수 있는 사람에게 여행하고 관찰할 기회가 돌아가기를 바란다. 옷을 보는 안목이 있는 사람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훌륭한 음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호화로운 음식을 먹기를 바란다.

조물주가 이 모든 것을 바라는 이유는 그것을 즐기고 음미하는 주체가 바로 조물주 자신이기 때문이다. 연주하고, 노래하고, 아름다움을 즐기고, 진리를 찬양하고, 멋진 옷을 입고, 훌륭한 음식을 먹기를 바라는 것은 바로 조물주이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부유해지고 싶은 바람이 있다는 것은 조물주가 피아노 치는 작은 소년을 통해서 표현되고자 하는 것처럼 우리 안에서도 표현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크게 요청하라. 우리 역할은 신의 바람을 특정 대상으로 초점을 좁혀서 실현하는 일이다.

사람들은 대개 이 점을 어려워한다. 빈곤과 희생이 조물주를 기쁘게 한다는 낡은 관념에 매달려 있다.

그들은 빈곤이 자연의 필수 요소로서 조물주가 계획한 바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신이 할 일을 끝냈고 만들 수 있는 것을 모두 만들었다고, 공급이 충분하지 않으니 대다수가 가난하게 지내야 한다고 여긴다.

이런 잘못된 생각에 매달려서 부유해지고 싶다고 요청하기를 부끄러워한다. 사람들은 그저 적당히 편안할 정도면 된다고 보고, 지극히 수수한 정도가 넘는 재산은 바라지 않으려고 한다

믿음이 더 커졌으니 앞으로 더 큰 것들을 얻게 될 것이다.
그는 믿은 만큼 받았다. 이것은 당신도,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다

‘원하는 바를 무형의 원소에 각인하기’

첫째로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근본 물질인 지혜로운 원소가 존재함을 믿고, 둘째로 당신이 바라는 모든 것을 그 원소가 가져다준다고 믿은 후, 셋째로 깊이 감사하여 그 원소에 연결된다.

다른 모든 면에서 올바르게 살아가면서도 감사하지 않아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조물주에게 선물을 하나 받고 나서 조물주와 자신을 연결하는 선을 잘라버리고 만 것이다. 감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의 값어치는 단지 앞으로 축복을 더 많이 받게 된다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감사하지 않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있는 그대로의 상황에 불만스러워질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상황에 불평하도록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주는 순간, 우리는 설 땅을 잃어버린다. 일상적이고, 평범하고, 가난하고, 비참하고, 초라한 것에 관심을 쏟으면 그런 것들을 마음에 그리게 된다. 그러면 이런 것들이 무형의 원소에 전달된다. 그리하여 일상적이고, 평범하고, 가난하고, 비참하고, 초라한 것이 우리에게 올 것이다.

열등한 것을 계속 생각하도록 마음의 고삐를 풀어주면, 열등한 것들에 둘러싸이고 결국 열등해진다.

반대로, 최고의 것에 마음을 집중하면 최고의 것들에 둘러싸이게 되고 최고의 존재가 된다.

내면의 창조력은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는 형상대로 우리를 만든다. 우리 역시 생각하는 원소이며, 생각하는 원소는 언제나 생각하는 모습대로 변하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가짐은 늘 최고의 상태에 고정되어 있고, 따라서 최고가 되는 경향을 보인다. 그리하여 최고의 모습과 성품을 따라가고 최고의 것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또 믿음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긴다. 감사하는 마음은 끊임없이 좋은 것을 기대하게 하고, 기대는 믿음이 된다. 감사하면 그 반작용이 마음에 일어나 믿음이 생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찾아오는 좋은 일에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고, 쉬지 않고 감사해야 한다. 사실 우리가 나아지는 데 기여하지 않는 것이란 없는 법이니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한다.

당신은 반드시 원하는 바를 명확하고 분명하게 마음속으로 그려야 한다. 우선 마음에 그림이 있어야 그것을 전달할 수 있다.

먼저 그려야 받을 수 있는 법인데,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고, 갖고 싶고,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모호하고 막연하게만 생각하기 때문에 생각하는 원소에 자신의 소망을 각인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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