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든 남편이든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참 많이 변하는 것 같다.

"엄마, 아이를 낳기 위해 존재하는 게 여자가 아니야.

아이를 낳고 안 낳고 상관없이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야.

우리를 낳아서 엄마의 존재 가치가 증명된 게 아니라 우리가 없어도, 안 낳았어도 엄마는 소중한 존재야.

"너는 참 꺼내기 어렵고 부끄러울 수 있는 이야기를
편하게, 아무렇지 않게 해줘서 좋아."

나는 그런 나를 아무렇지 않게 표현하면서
나를 조금씩 극복하고 넘어서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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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경영에 신경을 쓰게 된 것은, 이 사업장이 자기 하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삶이 걸린 문제라는 걸 깨닫고 나서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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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할 수 있는 일들이 몇 배는 더 많아지는 것 같아.

시작이 몇 배는 더 쉬워지는 것 같아

자신감이 몇 배는 더 올라가는 것 같아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고 잘하는 사람인데
단지 선을 너무 높게 그은 것뿐일지 몰라.

내가 너무 작다면
사는 게 너무 힘들다면
선을 조금만 낮게 그어봐.

사람은 성인이 되기 전 작은 좌절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한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문제 해결 능력이 스마트폰뿐이라고 한다.

작은 좌절 경험들 없이 바로 사회에 던져져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엄청난 좌절을 경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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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win_n/222663226535

함께 책 읽고 필사하는 독서모임 북라이트
3월 일정 안내드립니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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