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나를 해고할 수 없는 1인 브랜드 주인공이 되어라
1인 브랜딩이 된다고 해서 이것이 곧 수입과 직결된다거나 성공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해고할 수 없는 1인 브랜드’가 된다면 지금보다 조금은 안전하지 않을까?
‘내가 어떤 마음으로 책을 써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
뭘 알아야 궁금한 것도 있지
라벨링 효과
사람은 누구나 어떤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려주면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그 사람을 만드는 건 어쩌면 이런 말 한마디인지도 모른다
어떤 무수한 말들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을까?
용서를 강요하는 문화
용서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일이며 용서하지 않겠다는 건 철없고 이기적인 태도라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피해자가 입을 닫아야 할 때가 많다
그런데 피해자에게 가해자를 용서하라고 강요하는 행위… 그거야말로 또 다른 가해가 아닌가 싶다.
아침에 일어나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는 행복.
생각하는 것들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는 행복.
퇴근하는 남편을 기다리는 행복.
남편과 오늘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