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의하기 어렵다면 억지로라도 ‘YES’를 외치면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몇 번이라도 밑줄을 긋고 외우고 머릿속에 입력하다 보면 분명 숨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회사도 구성원도 이익을 내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팀장이라면 이런 정도의 경제적 논리는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회사라는 곳은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의 능력을 곱셈으로 만드는 리더가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어느 조직이든 덧셈을 만드는 리더는 많지만, 곱셈을 만드는 리더는 흔치 않습니다.

만약 회사에 마이너스를 만드는 팀장이 더 많다면 그 회사는 얼마 지나지 않아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게 될 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영원히 관심이 많다.

하지만 다른 사람 그 누구도 당신이 원하는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당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당신과 같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원하는 일에만 관심이 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보여 주는 방법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몇몇 사람들이 자신이 소중하다는 느낌을 너무나 갈구한 나머지 그것을 얻기 위해 실제로 미치기까지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렇게 사람들이 미칠 정도로 갈구하는 것을 진심으로 인정해 줄 때 어떤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상상해 보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은 인정과 격려입니다.

상관의 비판만큼 야망을 죽이는 건 없습니다.

저는 그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저는 일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에머슨은 말했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어떤 면에서는 나보다 나은 사람들이다. 내가 그들에게서 배울 것이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에머슨같이 위대한 철학자에게도 이 말이 적용될 수 있었다면, 하물며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에게는 천 번은 더 올바른 말이 아닐까?

우리의 업적, 우리의 욕구에 대해 생각하는 걸 잠시 멈추기로 하자.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이해하려 노력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