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어떻게 벌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동시에 흥미 있고 매력적인 문제다.
사람들이 흔히 그러듯 이 문제를 회피하지 말라."
먹고사는 문제는 인간에게 가장 실질적인 문제이며, 대신 이 문제에 성급하게 답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현실을 외면한 사상이나 철학은 공염불에 불과하다.
먹고사는 문제를 외면해선 안 된다.다만 어떻게 먹고살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가장 먼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신중히 고민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잘 보이지 않는 본질을 찾기보단 눈앞에 펼쳐진 사소한 문제들에 더 많은 시간을 쏟는다.
잘 웃는 사람과 함께한 자리는 언제 어디가 되었든 유쾌하고 즐겁다.
선의로부터 시작된 웃음은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주고, 경계하는 마음의 빗장을 풀어주어 서먹했던 관계를 개선시켜준다.
또 때론 중요한 비즈니스를 성사시켜주기도 한다.
진심으로 즐거워하고, 진심으로 기뻐하자.
그리고 그때마다 웃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자.
격언이나 명언은 잘 이해할 수 없어도놀라울 정도로 쓸모 있는 것이다
빤해 보이는 한 줄의 글이 삶의 갈피를 잡지 못해 흔들릴 때나 새로운 일에 앞서 용기가 생기지 않을 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 때 마치 내 속을 꿰뚫고 있는 것처럼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다시 일어서 나아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주기도 한다.
움직여야 운이 들어온다
용기 있는 자는 5분 더 견디는 자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말한다. 새벽 산책을 시작하고, 가끔은 다른 길로 출근을 하고, 토요일엔 아내와 서로의 일을 바꾸어서 해보라고.
흔히 지나치던 들판에 핀 꽃을 연구하고, 밤을 꼬박 새워 책을 읽기도 해보라고.
정해진 일상의 틀을 깨보라고. 인생을 즐겨보라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자기만의 빛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어디에 있느냐에 연연하는 대신 자신이 원하는 어딘가를 향해 꿈꾸기를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저 멀리 자신만의 등대를 잃어버리지 말자.
자신의 길을 잃은 자는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할 수 없다.
간이랑 쓸개는 집에 두고 가렴.
재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은시도조차 안 해본 사람들이다. 앤드류 매슈스 -
중국의 철학자 노자老子는 이렇게 말했다. “기분이 우울하면 과거에 사는 것이고, 불안하면 미래에 사는 것이며, 마음이 평화롭다면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895911863
중국의 철학자 노자老子는 이렇게 말했다. "기분이 우울하면 과거에 사는 것이고, 불안하면 미래에 사는 것이며, 마음이 평화롭다면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895911863
온힘을 다해 평균을 넘어설 방법을 모색하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점점 보이지도 않는 존재로 전락하면서 남은 삶을 소진하게 될 것이다.
아침에 20분, 저녁에 20분씩 명상을 하라.
그렇게 3주를 지나면 몸과 정신이 분리되었다가 몇 초 뒤에 다시 연결되면서 마음이 젊음을 되찾고, 다른 것들은 차분하게 가라앉아 집중력만이 돋보이게 높아지는 수준에 도달한다.
여기에 이르면 비로소 한 번에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또 하나 조언하고 싶은 건, 명상을 1년쯤 계속해보라는 것이다.
1년만 지나면 명상에 통달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정말 놀랍게도 더 이상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1년만 명상 습관을 유지하면 평생 그 효과를 누릴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이는 내 삶에서 매우 소중한 경험이자 성과였다.
사람은 누구나 집중력을 갖고 있다.
다만 젊은 시절에 명상을 꾸준히 연습해 자신만의 삶의 방식으로 만들어놓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두 배 이상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3주를 넘어 1년 정도 명상을 하고 나면, 하루 30분의 집중력을 가진 사람과 하루 한 시간의 집중력을 가진 사람의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는 사실을 놀랍게 깨닫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올바른 이성을 가지고 선을 실행하려고 노력한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인생은 충분히 길고 제대로 잘 활용한다면 위대한 과업을 이루고 남을 정도로 충분하다.
하지만 방탕을 일삼고 무관심하게 살며 옳지 못한 목적을 위해 시간을 소비한다면, 자기도 모르게 인생이 바람처럼 지나가버린다.
결국 죽음이라는 마지막 관문 앞에 도달했음을 너무 늦게 깨닫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