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은 집과 비슷해요.

어디에 화장실이 있는지, 창문은 어떻게 열고 닫아야 하는지, 지저분한 물건들은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등을 잘 알고 있어야 집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잖아요.

우리 몸도 마찬가지예요. 내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 내 몸 안에 있는 각종 장기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내 몸을 잘 보호할 수 있는지 등을 알고 있어야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답니다.

소뇌는 우리 몸이 똑바로 설 수 있도록 조절하는 역할과 근육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

소뇌는 우리 몸이 똑바로 설 수 있도록 조절하는 역할과 근육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

그래! 어색하더라도 평소에 잘 안 쓰던 쪽 팔다리를 자꾸 사용하고, 한쪽 뇌만 쓰는 생활 습관은 고치는 거야.

왼쪽 뇌와 오른쪽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해, 서로 정보를 활발히 교류해야 머리가 좋아진다는 사실!

걸어 다니며 뇌를 계발하는 방법

뇌 계발 장소 | 길거리

방법 | 학교에 갈 때 길거리의 풍경을 눈여겨봐 둔다.

문방구 앞에 서 있는 빨간색 자전거, 짱구분식점의 간판, 전봇대에 붙어 있는 전단지 등을 봐 둔다. 그리고 방과 후 집으로 돌아가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본다.

효과 | 아무 생각 없이 학교를 오가는 시간을 이용해서 뇌를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뇌 계발에 매우 효과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상은 막막하고 행복은 막연해 보인다.

삶이 어지럽고 힘이 들 때, 세상을 이해하기 어려울 때 사후 세계에 대한 의문이 생겨난다.

아직 다가오지 않은 세상을 기다리며 애태우기 전에, 남은 생애 미리 천국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내가 있는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어보는 거다.

현생과 내생을 모두 천국에서 보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지 않은가.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또 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올리는 것에 비길 수 있다.

어부들은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은 추려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내버린다.

독서는 프리즘과 같다.

책이라는 햇살을 독서라는 프리즘에 통과시켜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발견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알맞은 형태로 누리고 활용한다.

드라마 <도깨비>에 다음과 같은 대사가 나온다.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 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독자는 책에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무슨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어떤 관점, 세계관을 갖고 있는가.

나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고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가.’

책 역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여기에는 이런 지식이 있고, 이런 사회가 있다. 당신은 이러이러한 점을 알 수 있다.

그대는 어떤 선택을 통해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책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답을 찾아가는 여정, 이것이 독서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도 수영을 잘해서 귀신인 줄 알았습니다. 비결이 있습니까?"

"비결이랄 건 없습니다. 물이 소용돌이쳐서 빨려 들어가면 저도 같이 빨려 들어가고, 수면으로 솟아오르는 곳에서는 저도 같이 솟구쳐 나올 뿐입니다.

물길을 따를 뿐 따로 제가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_장자 달생 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똑바로 날아가는 새는 맞히기 쉽지만, 방향을 바꾸어 나는 새는 맞히기 어렵다.

그러나 두 번째 의도조차도 적에게 패를 읽힐 수 있다.

사악함은 매복해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속이려면 뛰어난 명민함이 필요하다.

노련한 도박꾼은 상대방이 예상하는 패, 더욱이 그가 원하는 패는 절대 내놓지 않는다

붓으로 자신을 방어하지 말라는 것은 지혜로운 사람들의 계명이다.

그러한 방어는 흔적을 남기고, 적의 파렴치함을 징계하기보다 그에게 영광을 주는 역효과를 낳기 때문이다.

예리한 분별력과 지혜를 지녀야 한다

모든 일에서 행동하고 말할 때 제일 우선시해야 할 원칙은 예리한 분별력을 지니는 것이다.

그리고 지위가 높아질수록 반드시 필요한 원칙은 한 줌의 지혜가 백 파운드의 재치보다 낫다는 것이다.

지혜만 있다면 갈채를 받지 않고도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다. 지혜롭다는 평판은 명성의 승리다.

불가피한 위기 상황을 좋은 기회로 이용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스로에게 “난 참 괜찮은 사람이야. 모두 잘 될 거야”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세상에 한 걸음 다가설 힘을 얻게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