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림 에세이

마침 2023년이 토끼해라
신년선물로 좋다

나도 선물받은 책인데
제목도 마음에 들어서 ‘오 선물용으로 괜찮네?‘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고
귀여운 토끼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좋다

이 책은 인간관계 고민이 담긴 에세이라
특히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가져야할까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나
20대 초반이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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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분석한
서은국의 책 <행복의 기원>은 행복을 사진 한 장으로 표현하며 끝이 난다

바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장면이다

우리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은 결국 두가지
음식과 사람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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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식사에(그리고 간식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 감사하다.

내 몸을 음식이 아닌 감사로 채우기 시작하여 행복하다.

감사하면 강인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지나간 안 좋은 일을 곱씹는 습관을 버리게 되어 감사하다.

언니와 케일과 초콜릿을 먹으며 새로운 우정을 다짐해 정말 행복하다.

삶의 매 순간을 감사할 줄 아는 옛 사람들과 요즘의 사람들 모두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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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살면서 겪었던 고생은 쓸데없지 않습니다.

모두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귀중한 경험이니까요.

앞으로도 마찬가지예요.

한번 시도해본 후 혹시 실패할지라도 나에게는 귀한 경험이 남는 거라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훨씬 더 도전하기 수월해질 거예요.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한다면, 일단 한번 해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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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토크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썼던 부정적인 언어를 긍정적인 언어로 바꿔서 쓰는 기법을 말합니다.

이 기법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기만 해도 스스로의 자존감이 올라가고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매일매일 기분 좋은 상태로 지낼 수 있게 됩니다.

펩 토크는 ‘긍정적인 언어로, 상대방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짧고 알기 쉽게 의욕을 북돋는 말’입니다.

그와 반대로 푸페 토크는 ‘부정적인 언어로, 상대를 긴장하게 만들면서 위협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펩 토크와 푸페 토크 모두 ‘행동을 촉구하고’, ‘목표를 달성하길 원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수단과 방법이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고마워요’라는 말을 많이 할수록 심신의 건강 수치가 높아지고 업무 실적이나 질병 치유율이 상승했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미안해요’를 ‘고마워요’로 바꿔 말하게 한 결과 대화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일이 한꺼번에 몰려서 힘들어하는 직원이 생기면 다른 직원들이 스스로 나서서 도와주는 일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나는 앞으로 ○○를 더 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중 하나는 ‘그때 내가 그걸 했더라면……’이라고 합니다.

했던 일에 대해서 후회하는 게 아니라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후회한다는 거죠.

그러므로 "나는 그런 거 못해"라고 말하기 전에 ‘나는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라고 되뇌면서 방법을 찾아보면 앞으로의 길이 보이고 새로운 가능성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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