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 < 린치핀, 세스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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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사냥꾼이었다.

농경이라는 기술을 발명한 다음에는 농사꾼이 되었다.

우리는 모두 농사꾼이었다.

공장이라는 시스템을 발명한 다음에는 공장노동자가 되었다.

공장노동자는 시키는 대로 따르고 시스템을 지지하며 자신이 일한 만큼 보수를 받는다.

그런데 공장이 산산조각 났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

예술이다.

이제, 예술가가 되는 것은 곧 성공을 의미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선물, 인간성, 인간관계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선물, 인간성, 인간관계다.
이러한 것들을 만들어내는 사람은 바로 예술가다.

우리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리더는 지도나 규칙을 찾지 않는다.

지도를 보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전혀 다른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

바로 린치핀이 되어야 한다

이제 웹에서 남을 엿 먹이는 행동은 너무나 쉬운 일이 되었다.

평범함을 유지하는 일은 더 어려워졌다.

현실 세계에서 평범함을 유지하려면 어마어마한 노력을 쏟아부어야 한다.

인터넷은 장벽을 파괴했다.

좋은 물건에 대한 소문은 순식간에 퍼져나간다.

또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쓰레기가 넘쳐난다.

쓸데없는 글, 무의미한 제품이 넘쳐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쓰레기들은 좋은 물건에 대한 소식을 퍼뜨리는 시장의 기능에 압도당한다

자신의 가치에 걸맞은 것을 얻고 싶다면 무조건 튀어야 한다.

감정 노동을 해야 한다. 꼭 필요한 사람처럼 보여야 한다.

조직이든 사람이든 깊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호작용을 만들어내 자신을 알려야 한다.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다.

두려움에 굴복하고 시스템에 항복하는 선택을 할 것인가, 자신의 길을 헤쳐나가면서 그 길에서 가치를 만들어낼 것인가.

문제는 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리는 그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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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런 일을 해본 적 있는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지름길을 찾아낸 적 있는가?"

"가족을 곤경에 빠뜨리는 문제를 해결한 적 있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작동하게끔 만든 적 있는가?"

"사람들이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과 개인적으로 관계를 맺어본 적 있는가?"

"단 한번이라도?"

세상 누구라도 늘 천재처럼 행동할 수는 없다.

아인슈타인도 매일 퇴근할 때마다 집을 찾지 못해 애먹었다.

그저 ‘가끔’ 천재처럼 행동했을 뿐이다.

물론, 우리도 살다 보면 가끔씩 천재가 되는 순간이 있다.

안타깝게도 학교, 직장, 정부, 가족을 비롯한 우리 사회가 우리의 천재다운 특성을 계속 깔아뭉개고 쫓아버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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