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나거나 우울할 때는 약한 정신력을 탓하기보다, 얼른 밖으로 나가 몸을 움직이는 게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신기하게 이 책의 저자도 철인3종에 입문하고 나서 나와 비슷한 깨달음을 얻었다.

"천천히,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를 제시하는데, 이건 나의 좌우명과 똑같다.

오, 내가 아마추어로서 오랜 시간 운동하며 체득한 나의 비결이 꽤 과학적인 논리에 들어맞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내가 제시하지 못한 이론과 실행법을 담은 책이랄까?


우리는 타고난 유전자를 바꾸지는 못해도 생활습관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주는 특효약이다.

이 책을 읽고도 운동하지 않는 강심장이 있을까 몰라.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갖고 있는 것을 활용하라.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_아서 애시(Arthur Ashe, 미국의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뇌는 변화를 독려하지 않는다.

놀랍게도 뇌는 우리가 현 상태에 그대로 머물기를 원한다.


뇌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이상적인 상태, 즉 항상성을 유지함으로써 몸을 지키고자 분투한다.

동시에 안락함을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 문제는 뇌가 생각하는 ‘항상성이 유지되는 행복한 상태’가 무려 100만 년도 전의 환경을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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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모르는 것에 공포를 느끼지요.

지식이 생겨 모르는 것이 줄어들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두려움이 사라지면 주저 없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에머슨의 "공포는 늘 무지에서 나온다. 지식은 공포의 해독제다"라는 말을 일상에 비추어 생각해 보면,

지식이 생김으로써 삶에 어떤 이득이 생기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무서우니까 도전하지 못하는 거야.

왜 무섭냐 하면, 모르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지금 무엇을 모르는지 일단 종이에 써 봐."
 

저는 선배 말대로 공포의 상징 같은 ‘모르는 것’을 하나씩 종이에 적어 내려갔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공포를 하나씩 적어서 형상화하면 해결 방법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무엇을 모르는지 제대로 알면 공포가 줄고, 도전에 대한 심리적 문턱도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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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눈에 띄는 책을 매일 한 권씩 읽으면 됩니다."

"읽다 보면 다음에 무슨 책을 읽으면 좋을지 깨닫게 돼요."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으면, 다시 서점에 가서 눈에 띄는 책을 읽으세요."

"그냥 눈에 띄는 책을 읽으면 됩니다."
 

성공한 사람의 조언은 하나같이 같았습니다.

선배 경영인들에게 이런 조언을 들었기 때문에 10년간 꾸준히 독서를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진의를 따로 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경험을 통해어렴풋히 알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는 무궁무진한 성공의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선배 경영인들은 이 사실을 전해 주려 한 것이겠지요.

한 분야의 지식이 체계화된다.

저자와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시대를 초월한 보편 지식을 배울 수 있다.

무지(無知)를 미지(未知)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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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제가 엄선한 독서 기술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

중졸에 잘하는 것 하나 없던 인생을 완전히 바꾼 독서법입니다.

그러므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마지못해 공부한 16년과 책으로 솔선수범하여 공부한 10년의 무게는 다르다. 책에는 사람을 바꾸는 힘이 있다."
 
 

이 책의
사용법

이 책은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 독서가 필요한지 이해하고, 자유롭게 책장을 넘기면서 지금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으면 됩니다.

그런 곳을 찾았다면 집중하여 읽고 상기합시다.

목적을 정의한다.

왜 이 책을 읽는지 목적을 정의합니다.

차례를 보고 예측한다.

차례를 보며 목적에 맞는 내용을 찾습니다.

차례는 작가나 편집자가 독자에게 책 전체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만든 ‘책의 지도’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내용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목적에 맞게 스키밍(건너뛰며 읽기) 하자.

목적에 맞는 부분을 펼쳐서 가볍게 스키밍 합시다.

이미 ①에서 목적을 정의했으므로 눈에 딱 들어오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목적한 부분을 집중해서 읽는다.

눈에 들어오는 부분을 공들여 읽습니다.

작가의 주장이나 이유, 구체적으로 예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집중해서 읽읍시다.
 

바꾸어 말해 본다.

책을 읽은 후 반드시 ‘자신의 언어’로 바꾸어 말해 보세요.

"요컨대, ○○라는 말이다"라고 설명할 수 있도록 한 문장으로 만들어 봅니다. 그러면 내용이 뇌리에 박혀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상기하고, 생각하고, 쉰다.

마지막으로는 눈을 감고 상기(머릿속에서 떠올리기)합니다.

그래야 뇌에서 중요한 지식으로 인식하고 장기 기억으로 남거든요. 이제 ‘내일 어떻게 써먹어 볼까?’ 하고 생각하면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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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1%는 과연 몇 분일까요?

간단하게 계산해 봅시다.

하루는 24시간입니다.

이 24시간을 분으로 바꾸면 1,440분입니다.

이 1,440분의 1%가 바로 15분입니다.

이 책은 하루 15분(1%)으로 인생을 바꾸는 독서법을 소개합니다.

15분은 무척이나 짧은 시간인 동시에 마법의 단위입니다.

매일 하루에 15분씩, 그러니까 1%씩만 지식을 저축하면 10년 후 압도적인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의 인생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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