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했던 시절을 지나,오늘 하루도 잘 살았습니다
책을 만드는 일은 집 짓는 일과 비슷하다.
내가 벽돌을 하나씩 쌓아 외벽을 지으면, 편집자가 꼼꼼히 미장을 한다.
디자이너는 예쁘게 페인 트칠을 하고, 출판사는 튼튼한 문을 달아준다.
이 작은 집이 누군가의 눈에 띈다면 그건 집 짓는 이들의 애정과 노력 덕분이다.
어느 누구도 옷장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마법처럼 엄마가 된 게 아니다.
매일매일 아이와 부대끼며 서로 밀치고 끌어안으며, 그렇게 엄마가 되어가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부자가 되는 것은 특정 사업이나 직업의 선택과는 관계가 없다.
어떤 일을 하든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일을 해도 이웃집은 가난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자신이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재능을 능력으로 성장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면 그런 능력이 필요한 직업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릴 것이다.
가난하다는 말에 가까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빚더미에 올라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괜찮다.
도와줄 친구도, 재능이나 영향력도, 분명한 수단이 없다 해도 괜찮다.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하기 시작하면 당신은 부자가 될 것이다.
원인이 같다면 반드시 결과도 같기 때문이다.
자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잘 맞지 않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잘 맞는 직업으로 바꾸면 된다.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에 살고 있다면, 환경이 좋은 지역으로 이동하면 된다.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려면 지금 있는 곳에서, 지금 하는 일을 하면서 부자가 되는 방식으로 행동하기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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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세 가지, 몸과 마음과 영혼의 만족을 위해 살아간다.
셋 중 어느 하나도 다른 둘보다 우월하거나 우선적이지 않다.
세 가지 모두 똑같이 중요하고, 그중 하나라도 온전하지 못하다면 나머지 둘도 무너져버린다.
영혼만을 위해 살면서 몸과 마음을 부정하는 일은 바람직하지도 고귀하지도 않다.
마음만을 위해 살면서 몸과 영혼을 등한시하는 일 역시 마찬가지다.
또, 몸을 우선으로 살면서 마음과 영혼을 돌보지 않는다면 끔찍한 결과를 맞닥뜨리게 된다.
진정한 삶이란 몸과 마음과 영혼을 통해 가능한 많은 것을, 되도록 완벽하게 실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어떤 말로 변호해도 몸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없듯이, 마음과 영혼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을 때도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없다.
사람은 좋은 음식, 몸에 맞는 옷, 편히 쉴 안식처가 없거나 과도한 노동에 시달린다면 자유로운 몸으로 온전히 살 수 없다.
휴식과 기분 전환 역시 몸에 반드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