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가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독서를 통해 나를 만드는 방법에는 한계가 없다.

책을 통해 우리는 세계 어디에든 갈 수 있고, 지나간 과거 저편까지 날아갈 수 있다.

당신은 무엇으로 미래의 모습을 만드나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아나운서의 스피치 강의를 들으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스피치 스킬이 있으면 말을 잘한다는 평을 들을 수 있을까?

말을 잘하는 사람이란 ‘할 말이 많은 사람’으로 바꿔 표현할 수 있다.

할 말이 많다는 것은 자기 나름대로 소신이 있다는 거고 논리적으로 말을 풀어갈 줄 안다는 의미다.

어떤 주제에 대해 소신을 갖고 논리적 전개로 풀어나가려면 수준 높은 지식이 필요하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소신을 펼 수는 없잖은가?

그런데 어릴 때부터 많은 지식이 있고 높은 수준의 소신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

소신은 살아가면서 점차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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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흔에 배우는 책읽기 방법을 주제로 한다.

마흔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미래의 변화를 원하고 행복한 삶의 도구로써 책읽기를 택한다면 누구에게나 괜찮다.

먼저 책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꿀 것을 권한다.

책이란 단순히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 읽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는 일을 잘하기 위한 앎을 위한 독서, 풍요로운 삶을 위한 독서,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주는 꿈을 위한 독서가 있다.

그 어떤 목적을 선택해도 좋다.

목적 있는 책읽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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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교사였던 스탠리 존스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효과적인 인생철학, 즉 살아가는 방법 보다 더 시급한 것은 없다.

그들은 좌우명이 없기 때문에 떠돌이 생활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해도(항해용 지도), 나침반, 운전대, 그리고 목적지가 없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유롭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빨리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바위와 폭풍우를 면치 못할 것이다."


세일즈맨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원칙들이 있다.

그런 것들은 세일즈의 기본가치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나는 내가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한다.

물론 내가 말하는 것이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 퍼펙트 세일즈를 위한 기본바탕이 되어줄 거라고 확신한다.

기본바탕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세일즈를 하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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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내가 좌우명으로 여기고 있는 문구다.

이 말처럼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쉽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다만 분명 잘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누구나 ‘퍼펙트 세일즈’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세일즈는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있다.

지금 성공했다고 그 성공이 끝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지금 실패했다고 그 실패가 평생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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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답은 목소리입니다.

목소리로 경쟁력을 높이세요.

더욱 나다운 목소리로 말해 보세요.

울림을 주는 발성,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 여유 있는 속도, 신뢰를 주는 억양, 중요한 단어가 귀에 확 꽂히게 하는 강조법 등 ‘전문가 목소리’ 스킬을 배워 보세요.

똑같은 말을 해도 더 중요하게 들려 어디서나 쉽게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짧은 만남으로 상대를사로잡는 전문가의 비밀

전문가 목소리’란 쉽게 말해 자신의 전문 분야를 자신감 있게 말하는 능력을 일컫습니다

. 방송에 나오는 아나운서를 떠올려 보세요. 발성, 발음, 속도, 억양, 단어 강조, 몸짓이 자연스럽습니다.

즉 전문가 목소리는 정성스러운 포장지와 같습니다.

선물을 줄 때 내용물에 어울리는 포장지에 싸야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내용물이란 자신이 한 분야에서 쌓은 능력을 일컫습니다.

이 능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하기 위해서 전문가 목소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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