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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잠 못 이루는 밤

아주 오래도록 잠 못 이루는 밤을 지새우던 감수성 예민한 프랑스 작가가 있었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소설을 남겼다는 그의 이름은 마르셀 프루스트입니다.

프루스트는 아예 잠들기를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나서는 기억의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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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어려운 책부터 읽다가는 아예 책 커버도 보기 싫어진다.

가볍고 쉬운 책부터 매일 들고 다니며 읽어라.

책에 따라 빨리 읽어야 한다면 빨리,

천천히 곱씹으며 읽어야 한다면 문장 하나하나를 꾹꾹 눌러가며 읽어라.

그렇게 책에서 자유로워지면, 책을 더 가까이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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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는 안정된 자리에 앉아서 해야만 한다는 생각도 버리자.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시끄러운 지하철에서 서서 읽은 글 한 줄이 오래 기억에 남을 수도 있다.

동네 어귀의 어스레한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읽은 책, 해외출장을 가는 비행기 안 태평양 상공에서 책등을 켜고 읽은 미국 역사책은 당시의 환경과 함께 읽었을 때의 느낌까지 생생히 기억난다.

 


빨리 읽는 것도, 천천히 읽는 것도 좋다


책은 빨리 읽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천천히 읽는 것이 좋을까?

누구는 정보가 쏟아지는 이때에 속독이 답이라 하고, 누구는 한 줄 한 줄 머릿속에 각인시키듯 읽어야 오래 남는다고 한다.

책 읽는 방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책에 따른 읽기속도가 달라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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