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쓰인 시기는 한참 전이지만 아직도 우리는 화를 극복하지 못해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5장에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철학자나 심리학자의 글보다 더욱 와닿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세네카의 진심 어린 충고를 통해 화를 다스릴 수 있는 계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5장을 읽으면서 화의 노예가 된 자신을 뒤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드라마를 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요즘엔 본 드라마가 없었는데드라마 명대사들로 마음을 채울 수 있어 좋은 책을 발견했다보고 싶은 드라마가 생기면유튜브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거나10분 요약 몰아보기 영상들로 만족하는,진득하게 1배속으로 드라마 정주행할 여유 없는 사람이라면더욱 좋아할 책 (내가 그런 사람이라)본 드라마 속 대사가 나와서장면이 떠오르면 더 재미있고안 봤던 드라마라도 크게 상관은 없다사람 사는 이야기를아름답게 각색해서인지드라마에는 멋진 대사들이 많아서 넘 좋다다시 드라마 보고싶어지는 책내 인생드라마는 뭐였는지왜 그 장면, 그 대사가 마음에 와닿았는지생각하게 한다@z.taku_u #타쿠독서노트https://www.instagram.com/reel/C8YL4aYSEJu/?igsh=anQ5dTNwZXJiZ2wz
초보자라면 누구나 ‘초심자의 흥분buck fever’을 느낀다.
초심자의 흥분은 극도로 초조한 흥분 상태로, 소심함과는 전혀 다르다.
처음 수사슴을 보거나 전투에 임할 때처럼 많은 청중 앞에서 처음 연설할 때도 이러한 상태가 될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가 아니라 자신의 상태를 조절하는 냉정함이다.
오직 실제 연습을 통해서만 이 냉정함을 키울 수 있다.
연습과 반복적인 자기 극복 훈련으로 기분을 철저하게 통제해야 한다.
거듭 노력하고 의지력을 행사하면 기분을 다스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분은 대체로 습관의 문제다.
올바른 재료가 있다면 그 재료로 연습할 때마다 점점 더 강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