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파괴자들 - 학교를 배신하고 열정을 찾은
정선주 지음 / 프롬북스 / 201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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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파괴자들


『학력파괴자들』은 기존 학교 시스템에 갇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지 못했던 이들이 어떻게 진짜 인생을 찾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입니다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그만두고 자신의 길을 찾아 성공한거라 놀랐어요. 한 가지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학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 입니다! 고정관념, 정해진 루트를 깨고 생각을 확장시켜 주어 좋았어요

더 자세한 책 내용은 블로그에서 볼 수 있어요 #손글씨 #독서노트
https://m.blog.naver.com/twin_n/222542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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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파괴자들

『학력파괴자들』은 기존 학교 시스템에 갇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지 못했던 이들이 어떻게 진짜 인생을 찾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입니다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그만두고 자신의 길을 찾아 성공한거라 놀랐어요. 한 가지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학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 입니다! 고정관념, 정해진 루트를 깨고 생각을 확장시켜 주어 좋았어요

더 자세한 책 내용은 블로그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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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력 향상

정독 습관 형성

관찰력 향상

문맥 파악 능력 향상

정서 안정

집중력 향상

가장 좋은 방법은 손으로 하는 필사지만 여러 이유로 어렵다면 워드프로세서로 해도 된다. ​

책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필사할 필요는 없다.

읽다가 매혹된 문체가 있으면 견출지를 붙여놓고 표시한 곳만 필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한 권의 책이 모두 좋은 문장으로 쓰이지는 않는다.

전체를 필사한다면 시간이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중간에 포기하기도 쉽다.

명문장을 구사하는 작가의 작품 중 좋은 문장을 선별하여

다섯 줄 정도 베껴 쓰면 좋다.

필사 분량은 다섯 줄 정도가 적당하다.​

필사는 글쓰기로 진입하기에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다.

책을 읽고 정리를 하고 싶은데 처음부터 리뷰, 서평, 비평을 쓰기는 어렵다.

시작은 발췌부터다.

발췌한 부분을 필사하고 발췌 이유를 적는다.

울림을 느낀 문장에 밑줄을 치고 꼭꼭 눌러 그 부분을 따로 옮기는 작업을 해본다

밑줄긋기​
우선 책을 읽을 때 인상 깊은 문장에 밑줄을 긋거나 견출지로 표시해둔다.

2. 정리하기​
표시한 문장들을 별도로 워드프로세서나 자신의 블로그에 정리해두면 읽은 책 목록이 정리되고 참고 자료로 활용하고 싶을 때 찾아보기도 쉽다.

3. 선별하기​
발췌한 문장들을 다시 한번 읽어본다. 이때 밑줄을 친 이유가 생각나지 않거나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문장들은 삭제해도 좋다.

4. 필사하기​
가장 마음에 드는 다섯 줄 정도의 문장을 선별해 필사한다.

5. 작문하기​
필사한 문장의 형식과 구조를 유지하면서 자유 주제로 작문을 해본다. 필사 문장 개수에 맞추어 작문 문장 개수를 정한다.

읽다 말고 필사하기보다는 필사 시간을 따로 정해 필사해보자

예쁜 필사 노트를 한 권 마련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필기도구를 준비한다.

왜 이 문장이 좋은지 이유를 생각해본다. ​

왜 이 문장이 좋은지 이유를 생각해본다. ​

필사한 문단 밑 여백에 본인이 생각한 이유를 세 가지 정도 써본다.

무엇이든 좋다. 떠오르는 대로 쓴다. 문장을 오래 봐도 이유가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

그럼 ‘좋은 문장’의 요건을 하나씩 적용해본다.

정답은 없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유를 써보자.

문장을 보는 안목을 기르기 위한 훈련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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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재능이 운명인 듯 보일지라도,

사실 어떤 스킬을 습득하고 향상시킬지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은 상당 부분 우리에게 있다

우리 각자의 잠재력은 생각보다 크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터넷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기회를 갖고 태어났다

문제는 그 기회를 어떻게 써먹느냐이다

완벽한 연습을 위한 3가지 규칙

거듭 시도하라. 거듭 실패하라. 제대로 실패하라.

이 젠장 빌어먹을 효과는 우리와 똑같아 보이는 사람이 비범한 재능을 발휘할 때 느껴지는 감정이다

체스 달인은 평범한 선수보다 4~5배 정도 더 정확히 말의 배열을 기억했다

체스 달인에게 사진처럼 정확한 기억력 따위는 없었다.

실제 게임의 패턴이 사라지자, 그들의 스킬 또한 증발했다.

계속해서 데흐로트는 처음 실험에서도 체스 달인이 말 하나하나를 보았던 게 아니라 패턴을 인식했음을 증명했다.

청킹은 이상한 개념이다.

물 흐르듯 유연하고 우아하며 하나도 힘들어 보이지 않는 스킬이,

별개의 작은 회로가 착착 포개져 형성된 것이라는 설명은 아무리 생각해도 직관에 반하는 것 같다.

"한 번에 한 걸음씩 차근차근 하라"

"우리는 모방하도록 사전 설계되어 있어요.

좀 이상한 소리로 들릴 겁니다.

하지만 탁월한 수준에 도달한 사람과 똑같은 상황에 자신을 집어넣고,

그 사람이 했던 대로 똑같이 시도하면 실력 향상에 엄청난 효과가 있죠."

특히 캐럴린은 틈날 때마다 녹화한 테이프를 반복해서 보았다.

다시 말해, 이 아이는 자신의 짧은 인생에서 로저 페더러가 구사하는 백핸드를 수만 번 보았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수없이 본 백핸드의 본질을 흡수했다.

"얼마나 빨리 할 수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천천히 정확하게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죠."

둘째, 속도를 늦추면 연습하는 사람은 훨씬 더 중요한 것을 발전시킬 수 있다.

즉, 스킬의 내적인 청사진,

"연습만으로 완벽해질 수는 없다.

완벽한 연습을 해야 완벽해진다."

"하루 연습을 빼먹으면 내가 압니다.

이틀 연습을 빼먹으면 아내가 압니다.

사흘 연습을 빼먹으면 온 세상이 압니다."

그들은 무식하게 천 번씩 치지 않아요.

사실 대부분은 한 시간도 연습을 안 하죠.

일단 제대로 된 타이밍을 터득하면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가능한 한 연습을 생산적으로 만들려고 나 자신을 마구 밀어붙였죠

주목(attention)

연결(connect)

설계(build)

전체(whole)

경계(alert)

집중(focus)

실수(mistake)

반복(repeat)

피로(tiring)

한계(edge)

각성(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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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문장력특강

문장력을 기르고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필사 방법을 알려주는 책 입니다.

* 꼭 손글씨로 필사해야하는지
* 책 한 권을 다 필사해야하는지

저도 많은 질문을 받았던 질문에 대한 대답도 담겨있어요

- 손글씨가 더 좋지만 워드로 필사하는 것도 좋아요!
- 책 한권 다 쓰는 것보다 5줄 정도의 문장을 필사할 것을 권하고 있어요

* 처음 필사하는 사람보다 어느정도 필사를 한 사람에게 더욱 도움이 될 책입니다! 필사할 예문도 있고 필사도 해볼 수 있고, 나만의 문장으로 바꿔보는 작문 연습도 할 수 있는데 역시 글쓰기 훈련이기 때문에 펜을 잡고 견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책 리뷰+내용은 블로그 글을 확인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twin_n/222540497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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