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twin_n/222640638762빵덕후의 그림 에세이예용빵을 너무 좋아해서 30살에 회사를 그만두고빵집에서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다고해요또 그림은 배운적이 없는데빵이 너무 좋아서 빵을 좋아하는 캐릭터를그리게 됐대요좋아하는 것에 진지한 저자의 모습이 좋았고~저는 예쁜 빵 보는 것만 좋아하는데빵에 진심인 사람을 보니 신기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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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무작정 ‘해보는 거야’를 외치며
‘아, 지금 행복하구나’
빵집에 들어오는 사람은 대체로 설레거나 신중한 표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누구나 빵을 고를 때는 진지해진다.
처음 가는 빵집에서 곱디고운 빵의 자태에 설레고
사고 싶은 빵을 고를 때는 신중하다